눈부신 햇살이 내려 쬐이는 늦은 가을의 화창한 날에 소망과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들의 바쁜 발걸음이 기자의 눈을 사로잡고 있었다.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부평구지회 및 연합기독교방송(대표 : 박찬영 목사)은 11월 16일 10시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22-1번지에 위치한
중동 메디칼의원(사단법인누가 이사장 : 김성)을 방문하여 천사의 마음으로 즐거움을 전하기 위하여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시간이 되어 반가이 맞이하는 이들이 있었으니 신장의 이상으로 투석을 하느라 힘들고 지친 환우들이었다. ![]()
♥ 아름다운 사랑의 손길!
소망과 기쁨의 전도자들은 병마와 씨름하느라 지치고 힘든 몸과 마음을 사랑으로 위로하고 라파 글로코에이드 프로폴리스크림을 도포하여
뭉친 근육을 마사지하므로 풀어주어 통증을 완화시켜줌은 물론 평안과 즐거움을 가지도록 희망의 손길이 펼쳐졌다.
한편 중동 메디칼의원의 김 성 이사장과 임직원일동은 내방하는 환후들이 안식을 누리는 화평한 삶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사랑의 손길을 펼쳐주신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부평구지회 및 연합기독교방송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무궁한 발전과 주님의 역사하심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했다.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