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제자운동(대표:윤태호, JDM)은 오는 2일~8일까지를 `캠퍼스33 기도운동` 주간으로 선포하고 전국 교회와 함께 캠퍼스의 청년들을 위한 기도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캠퍼스33 기도운동`은 JDM이 지난 2000년부터 60만 명의 캠퍼스 새내기들이 교정을 처음 밟게 되는 3월 첫째 주간을 `캠퍼스 특별기도주간`, 3월 첫째 주일은 `캠퍼스 주일`로 선포하고 있다.
예수제자운동 손귀연목사(한국대표)는 캠퍼스의 세속적이고 인본주의적인 문화와 가치관에 흔들리지 말고 오직 믿음으로 영향력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한다 며 캠퍼스를 위한 기도사역에 전국 모든 교회가 동참 할 것 을 당부했다.
예수제자운동은 `캠퍼스33 기도운동`을 통해 `만명의 기도 헌신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캠퍼스 선교를 위해 가까운 선교단체를 지원할 후원자도 모집하고 있다.
`캠퍼스33 운동`을 후원하고 있는 이승장목사(학원복음화협의회 고문)는 캠퍼스의 젊은이들은 현존하는 미래 라며 캠퍼스33 기도운동에 캠퍼스의 젊은이들을 사랑하는 한국의 모든 교회가 함께 하길 기대한다 고 전했다.
/박경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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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게재일: [2008-02-29 오후 3: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