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D. 에스겔 48 : 29-35 영원히 거기에 계시는 하나님 20260322

03월 23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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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D. 에스겔 48 : 29-35 영원히 거기에 계시는 하나님 20260322

   

진정한 회복은 복음으로부터

3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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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D. 에스겔 48 : 29-35  영원히 거기에 계시는 하나님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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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D. 에스겔 48 : 29-35  영원히 거기에 계시는 하나님 20260322

29 이것은 너희가 제비 뽑아 이스라엘 지파에게 나누어 주어 기업이 되게 할 땅이요 또 이것들은 그들의 몫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0 그 성읍의 출입구는 이러하니라 북쪽의 너비가 사천오백 척이라

31 그 성읍의 문들은 이스라엘 지파들의 이름을  따를 것인데 북쪽으로 문이 셋이라 하나는 르우벤 문이요 하나는 유다 문이요 하나는 레위 문이며

32 동쪽의 너비는 사천오백 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요셉 문이요 하나는 베냐민 문이요 하나는 단 문이며

33 남쪽의 너비는 사천오백 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요 하나는 시므온 문이요 하나는 잇사갈 문이요 하나는 스불론 문이며

34 서쪽도 사천오백 척이니 또한 문이 셋이라 하나는 갓 문이요 하나는 아셀 문이요 하나는 납달리 문이며 

35 그 사방 합계는 만 팔천 척이라 그 날 후로는 그 성읍의 이름을 여호와삼마라 하리라


▶  묵상 길잡이

언제 어디서나 우리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을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바라보고 의지하게 합니다.


♠  살펴보기

‘여호와삼마’(35절)는 ‘여호와께서 거기에 계시다’라는 뜻으로 새 예루살렘에 붙여진 이름이다. 성전을 잠시 떠났던 여호와의 영광은 새 예루살렘이 회복되면서 다시 성전에 들어오는데, 이렇게 성전에 계시게 된 여호와는 다시 성전을 떠나지 않고 영원히 함께하실 것이다.


  묵상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든지, 어디에 머물고 있든지 그곳은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은 단지 거기에 계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돌보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서 어디서나 쉬지 않고 일하십니다.


첫째, 필요를 채워 주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온 땅을 회복하시고 모든 지파에게 땅을 분배해 주시고 기업으로 삼게 하셨습니다. 성전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돌아오자 온 백성의 필요를 풍성하게 채워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마음 중심에 모시고 상한 심령으로 그분께 나아가면 모든 필요를 온전히 채워 주십니다.


둘째, 만나 주십니다.

  새롭게 세워지는 성읍의 문에 이스라엘 열두 지파의 이름이 붙게 됩니다. 이는 어느 지파든지 하나님이 계신 곳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양의 문(요 10:7)이신 예수님이 계십니다. 

예수님을 통하면 누구든지 하나님께로 나아가 그분을 만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셋째, 떠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회복시키시고 구별하신 성읍의 이름은 ‘여호와삼마’입니다. 이는 하나님이 영원히 그분의 백성 가운데 계시겠다는 약속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우리를 다스리시며 언제 어디서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식하며 경외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멀리 계시지 않고 바로 지금 함께하시며 우리를 돌보시고 지켜주십니다. 따라서 아무리 절망적 상황에 놓이더라도 절망하지 마십시오. 믿음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그분의 일하심을 신뢰하며 평안을 누리십시오.


※  하나님으로 충분합니다.

  미국의 어느 목사님이 다른 교회에서 설교를 부탁받았습니다. 주보에 실을 제목을 알려 달라는 전화가 와서 ‘The Lord is my shepherd’(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라고 불러 주었습니다. 그러자 그 제목이 너무 평범했다고 생각했는지 ’That’s enough(예, 그것으로 충분합니다.)‘했습니다. 그런데 그 주일 그 교회에 설교하러 그 교회에 갔더니 주보에 이렇게 실려 있더랍니다. ’The Loed is my shepherd. That’s enough.‘ ...참으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김신일)


#  (에스겔48:29-35)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을 떠나 세상을 향해 갔던 우리의 모습이 이스라엘과 다르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그로 인해 정체성을 잃고 방황하며, 세상 가운데서 이방인처럼 살아가던 우리의 연약함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그럼에도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흩어진 자리에서 다시 찾으시고 부르시는 주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주님, 에스겔의 말씀처럼 각 지파를 따라 땅을 나누시고 기업을 회복시키신 것처럼, 오늘 우리의 삶에도 무너진 자리들을 회복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중심에 주님을 모시지 못했던 삶을 돌이키게 하시고, 다시금 하나님을 중심에 두는 거룩한 삶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성읍 중앙에 성전을 두시고 사방에 문을 내어 모든 백성이 주님께 나아갈 길을 열어주신 것처럼, 누구든지 주께로 돌아오면 만나 주시는 은혜를 깨닫게 하옵소서. 


“여호와 삼마”, 주님이 거기 계신다는 그 약속이 오늘 우리의 삶 속에 실제가 되게 하시고, 다시는 주님을 떠나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의 실패와 무너짐이 끝이 아니라 회복의 시작임을 믿습니다. 심판 가운데서도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의 뜻을 깨닫게 하시고, 날마다 주님 안에 거하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참된 회복이 환경이 아니라 주님의 임재에 있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그 안에서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모든 영광을 홀로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하며, 우리를 끝까지 붙드시고 함께하시는 주님을 의지하게 하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여호와 샬롬 ~


♤  삶의 적용

  언제나 어느 곳이나 계시는 하나님을 의식하며 거룩함과 담대함을 잃지 맙시다.


♡  기도

주님, 아무리 힘든 순간에도 함께하시는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게 하옵소서.


찬송 : 435장, 나의 영원하신 기업 

https://youtu.be/GJwSx4fq4E4?si=vs8Gddw3VO0hyfBu



????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어느 쪽이신가요?”


유튜브에서도 우리 함께 만들어 가는 생명의 양식되게 하실수 있습니다.(이영길)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ㄱ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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