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D. 갈라디아서 3 : 19-29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0260427

04월 27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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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D. 갈라디아서 3 : 19-29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0260427

   

율법과 언약의 차이

5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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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D. 갈라디아서 3 : 19-29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0260427 


‘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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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D. 갈라디아서 3 : 19-29 믿음으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0260427


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20 그 중보자는 한 편만 위한 자가 아니나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21 그러면 율법이 하나님의 약속들과 반대되는 것이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만일 능히 살게하는 율법을 주셨더라면 의가 반드시 율법으로 말미암았으리라

22 그러나 성경이 모든 것을 죄 아래에 가두었으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약속을 믿는 자들에게 주려 함이라

23 믿음이 오기 전에 우리는 율법 아래 매인 바 되고 계시될 믿음의 때까지 갇혔느니라    

24 이같이 율법아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25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26 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

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 입었느니라

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1] 묵상 길잡이

  율법의 역할과 한계를 분명히 알고 믿음으로 받은 구원과 자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기쁨을 풍성히 누리게 합니다.


2] 살펴보기

  ‘매인 바 되고’(23절)에 해당하는 헬라어의 원형 ‘프루레오’는 ‘보호하다’, ‘지키다’라는 뜻으로 파수꾼을 세워 지키고 보호하는 것을 가리킨다. 이같이 율법은 넘어가서는 안 되는 선을 제시함으로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3] 묵상 

  갈라디아 교인들은 유대주의자들의 유혹에 속아 복음의 자유가 아닌 율법의 속박을 택했습니다. 지금도 율법의 한계와 복음의 능력을 온전히 깨닫지 못한 사람들은 그들과 같은 일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1) 죄 아래 갇히게 됩니다

  모세를 통해 주어진 율법은 사람을 의롭게 하지 못합니다. 사람이 율법의 요구를 완전히 충족시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사람이 의롭게 되고 구원을 얻는 길은 율법을 지키는 데 있지 않습니다. 그 사실을 모르고 율법의 행위를 따르면 결국 죄 아래 갇혀서 빠져 나오지 못합니다.


 2) 율법은 초등교사입니다

   바울은 율법을 본문 당시 어린이의 가정교사와 보모 역할을 했던 초등교사에 비유했습니다. 율법을 통해 사람은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를 알게 되고 죄가 무엇인지 배웁니다. 율법은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께 인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된 사람은 더는 율법 아래 있지 않습니다.


 3) 믿음으로만 가능합니다

  죄인이 의롭게 되고 구원받는 일은 믿음으로만 가능합니다.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오직 믿음으로만 아브라함의 복에 동참할 수 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이 복음에는 어떠한 차별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복음 안에는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은혜가 있으며 하나 되는 기쁨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기만 하면 죄의 저주 아래서 해방되어 하나님이 주시는 참 자유를 얻습니다. 그 자유를 율법주의에 빼앗기지 마십시오. 믿음으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로서 무슨 일이 있어도 절대 율법으로 돌아가지 마십시오.


4] 율법의 행위가 초래란 결과 

  이 엄중한 율법의 요구는 내가 어떤 행동을 제대로 했다고 해서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이 사실을 안다면 어떤 율법의 행위로도 결코 자기만족에 이르거나 자기 의의 자리에 이를 수 없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여기에 이스라엘 백성의 문제가 있었고 바리새인과 서기관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지키려고 애쓰고 노력했지만,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는 결과만을 초래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김형익)

 

# (갈라디아서 3:19-29)

  은혜의 하나님, 율법을 통해 우리의 죄를 깨닫게 하시고, 스스로 구원할 수 없는 존재임을 알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그 한계를 넘어 우리를 살리시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고, 십자가로 온전히 순종하신 사랑을 바라봅니다. 

주님, 우리가 다른 어떤 것에 의지하지 않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붙드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안에서 차별과 경계가 무너지고, 우리가 한 몸 된 하나님의 자녀임을 믿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을 돌아보면 여전히 비교하고, 판단하며, 나뉘려는 마음이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의 시선을 바꾸어 주셔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하옵소서.

  세상의 혼란과 아픔 속에서도 그 원인이 우리의 욕심과 죄에 있음을 깨닫게 하시고, 먼저 우리 자신이 돌이키게 하옵소서. 


  각자에게 주신 은혜와 재능이 경쟁과 분열이 아닌, 선을 이루는 도구가 되게 하시고, 우리가 복의 통로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와 연합을 누리며 살아가게 하시옵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5] 삶의 적용

  믿음 안에서 다른 성도들을 존중하고 높이며 하나 되는 공동체를 이룹시다.


6] 기도

주님, 항상 그리스도로 옷 입고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게 하옵소서.

 

찬송 : 436장,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https://youtu.be/Q9Ip4tB1oMg?si=oGOiSeqBSTFx7t-T


????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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