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 D. 갈라디아서 4 : 12-20 다시 해산하는 수고로 20260505

05월 06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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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D. 갈라디아서 4 : 12-20 다시 해산하는 수고로 20260505

   

나처럼 되라!

17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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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D. 갈라디아서 4 : 12-20  다시 해산하는 수고로  20260505 

‘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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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D. 갈라디아서 4 : 12-20  다시 해산하는 수고로  20260505


12 형제들아 내가 너희와 같이 되었은즉 너희도 나와 같이 되기를 구하노라 너희가 내게 해롭게 하지 아니하였느니라

13 내가 처음에 육체의 약함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복음을 전한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14 너희를 시험하는 것이 내 육체에 있으되 이것을 너희가 업신여기지도 아니하며 버리지도 아니하고 오직 나를 하나님의 천사와 같이 또 그리스도 예수와 같이 영접하였도다

15 너희의 복이 지금 어디에 있느냐 내가 너희에게 증언하노니 너희가 할 수만 있엇더라면 너희의 눈이라도 빼어 나에게 주었으리라

16 그런즉 내가 너희에게 참된 말을 하므로 원수가 되었느냐

17 그들이 너희에게 대하여 열심을 내는 것은 좋은 뜻이 아니요 오직 너희를 이간시켜 너희로 그들에게 대하여 열심을 내게 하려 함이라

18 좋은 일에 대하여 열심으로 사모함을 받음은 내가 너희를 대하였을 때뿐 아니라 언제든지 좋으니라

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르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20 내가 이제라도 너희와 함께있어 내 언성을 높이려 함은 너희에 대하여 의혹이 있음이라


1] 묵상 길잡이

  성도의 성숙은 단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의 수고 속에서 자라난다는 사실을 깨닫게 합니다.


2] 살펴보기

  ‘해산하는 수고’(19절)는 출산의 고통을 가르키는 표현으로, 바울이 영적 부모로서 갈라디아 교회를 얼마나 깊이 사랑했는지를 보여 준다. 이는 단순한 지식적인 가르침의 표현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형상이 그들 안에 이루어질 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인내와 희생의 사랑을 의미한다.


3] 묵상

  바울은 자신의 마음을 열어 보이며 관계의 회복을 호소합니다. 복음은 단순한 교리가 아니라 사람을 세우는 사랑의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이 말씀은 오늘날 우리가 교회에서 말하는 원리가 될 수 있습니다.


 1) 사랑으로 권면하라

  바울운 ‘내가 원수 되었느냐?’라고 묻습니다. 참된 말은 때로 아프게 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진리를 말하는 목적은 상처를 주기 위함이 아니라 회복을 위함입니다. 사랑 없는 진리는 차갑고, 진리 없는 사랑은 무너집니다. 교회는 사람을 세우기 위해서 사랑으로 권면하는 공동체입니다.   

  

 2) 열심의 방향을 분별하라

  갈라디아 교회는 다른 이들의 열심에 흔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열심이 다 선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열심히 자기 의나 다른 사람과의 비교에서 나온 것이라면 그 열심을 멈추고 하나님의 뜻을 구해야 합니다. 참된 열심은 동기와 방향성이 더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3) 그리스도를 닮아가라

  바울의 긍국적인 소원은 갈라디아 교회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 지는 것이었습니다. 성도의 삶의 궁극적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입니다. 성숙은 하루 아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사랑의 수고 속에서 조금씩 이루어집니다. 오직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데 열심을 내십시오. 바울은 다시 해산하는 고통을 감수하겠다고 말합니다. 수많은 오해와 핍박 속에서도 갈라디아 교회를 여전히 사랑하고 있습니다. 복음은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 하나님의 열심입니다. 오늘 우리도 서로의 삶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기까지 기도하며 수고해야 합니다.


4] 사랑은 사람을 포기하지 않는다

  참된  영혼을 향한 관심은 한 번의 가르침으로 끝나지 않는다. 때로는 기다리고, 때로는 눈물로 호소하며, 때로는 다시 처음 자리로 돌아가야 한다. 이 일이 주는 낙심과 지루함, 답답함 등이 있을지라도 결코 포기할 수 없다.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돕는 일이야말로 성도가 성도를위해 할 수 있는 가장 귀한 사랑의 섬김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결과가 더딜지라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김기석)


# (갈라디아서 4:12-20)

주님, 값없이 주신 복음의 은혜를 다시 붙들게 하옵소서. 우리가 율법과 형식에 매여 자유를 잃지 않게 하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 안에서 참된 생명을 누리게 하옵소서. 바울의 간절한 마음처럼, 우리 또한 영혼을 향한 해산의 수고를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지식에 머무는 믿음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사랑으로 나타나는 믿음 되게 하옵소서.


주님, 이 시대의 교회와 일꾼들을 새롭게 하셔서,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사랑 없는 말과 형식이 아닌, 눈물과 진심으로 품는 목자의 قلب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의 자녀들에게 세상의 화려함보다 주님의 주님, 값없이 주신 복음의 은혜를 다시 붙들게 하옵소서. 우리가 율법과 형식에 매여 자유를 잃지 않게 하시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 안에서 참된 생명을 누리게 하옵소서. 바울의 간절한 마음처럼, 우리 또한 영혼을 향한 해산의 수고를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사랑으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지식에 머무는 믿음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사랑으로 나타나는 믿음 되게 하옵소서.

주님, 이 시대의 교회와 일꾼들을 새롭게 하셔서,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사랑 없는 말과 형식이 아닌, 눈물과 진심으로 품는 목자들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어린이날을 맞아 우리의 자녀들에게 세상의 화려함보다 주님의 사랑을 먼저 전하게 하시고, 믿음의 유산을 심는 가정 되게 하옵소서.


  잠든 영혼들을 깨우시고, 지치고 메마른 이 땅을 주의 은혜로 새롭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나의 삶이 먼저 주님을 향하게 하시고, 모든 영광을 홀로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께 올려드리게 하옵소서. 먼저 전하게 하시고, 믿음의 유산을 심는 가정 되게 하옵소서.

  잠든 영혼들을 깨우시고, 지치고 메마른 이 땅을 주의 은혜로 새롭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나의 삶이 먼저 주님을 향하게 하시고, 모든 영광을 홀로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께 올려드리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귕와 영광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5] 삶의 적용

  사랑의 인내로 서로를 세워가며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 갑시다.


6] 기도

주님, 사랑으로 권면하여 우리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찬송 :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https://youtu.be/rsAdcnl2i8A?si=HI9hImSQSic4driN


????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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