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D. 사도행전 7 : 39-53 성령을 거스르는 자들은 누구인가? 20260511

05월 12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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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D. 사도행전 7 : 39-53 성령을 거스르는 자들은 누구인가? 20260511

   

어둠의 최종 목표는 우상숭배입니다.

20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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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D. 사도행전 7 : 39-53 성령을 거스르는 자들은 누구인가? 20260511  

‘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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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 D. 사도행전 7 : 39-53 성령을 거스르는 자들은 누구인가? 20260511 

39 우리 조상들이 모세에게 복종하지 아니하고자 하여 거절하며 그 마음이 도리어 애굽으로 향하여

40 아론더러 이르되 우리를 인도할 신들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애굽 땅에서 우리를 인도하던 이 모세는 어떻게 되었는지 알지 못하노라 하고

41 그 때에 그들이 송아지를 만들어 그 우상 앞에서 제사하며 자기 손으로 만든 것을 기뻐하더니

42 하나님이 외면하사 그들을 그 하늘의 군대를 섬기는 일에 버려 두셨으니 이는 선지자의 책에 기록된 바 이스라엘의 집이여 너희가 광야에서 사십 년간 희생과 재물을 내게 드린 일이 있었느냐

43 몰록의 장막과 신 레판의 별을 받들었음이여 이것이 너희가 절하고자 하여 만든 형상이로다 내가 너희를 바벨론 밖으로 옮기리라 함과 같으니라

44 광야에서 우리 조상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으니 이것은 모세에게 말씀하신 이가 명하사 그가 본 그 양식대로 만들게 하신 것이라

45 우리 조상들이 그것을 받아 하나님이 그들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인의 땅을 점령할 때에 여호수아가 함께 가지고 들어가서 다윗 때까지 이르니라

46 다윗이 하나님 앞에서 은혜를 받아 야곱의 집을 위하여 하나님의 처소를 준비하게 하여 달라고 하더니

47 솔로몬이 그를 위하여 집을 지었느니라

48 그러나 지극히 높으신 이는 손으로 지은 곳에 계시지 아니하시나니 선지자가 말한 바

49 주께서 이르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짓겠으며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 

50 이 모든 것이 다 내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냐 함과 같으니라

51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성령을 거스리는도다 

52 너희 조상들이 선지자들 중의 누구를 박해하지 아니 하였느냐 의인이 오시리라 예고한 자들을 그들이 죽였고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

53 너희는 천사가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1] 묵상 길잡이  

  성령을 거스르고 있는 사람들에게 담대히 회개를 촉구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교회’(38절), 헬라어 ‘에클라시아’는 문자적으로 ‘불러냄’, ‘회합’이라는 의미이다.


3] 묵상   

  유태인들은 스테반이 성전과 율법을 거슬렸다고 고발했습니다(행6:13). 스테반은 그런 유대인들에게 그럴 자격이 전혀 없음을 항변했습니다. 그려면서 그들이 율법의 완성이신 분을 배척한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1) 반복되는 불순종

  스테반은 과거 이스라엘이 모세에게 복종하지 않은 일과 스스로 우상을 만들어 섬겼던 사실을 언급했습니다. 본문 당시 유대인들은 과거 조상들의 불순종을 반복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않았으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을 믿지 않고 배척하는 죄를 짓고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2) 그릇된 성전주의 신앙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막을 세웠고, 솔로몬 왕의 때에 이르러서 성전이 지어졌습니다. 그런데 스테반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곳이 하나님의 처소가 될 수 없다는 이사야의 말씀을 인용했습니다(사 66:1). 이는 예루살렘 성전은 참된 성전일 수 없고 신성시할 수도 없다는 선포였습니다.


 3) 성령을 거스르는 자들

  유대인들은 육체의 할례를 자랑할 뿐 마음과 귀에는 할례를 받지 않은 자들이었습니다. 경건의 모양은 갖추고 있었으나 실제로는 전혀 경건하지도, 거룩하지도 않은 죄인들이었습니다. 스테반은 그들이 성령을 거스르며 선지자들을 죽인 조상들처럼 말씀대로 오신 메시야를 죽였다고 일갈했습니다. 형식과 겉치레에 갇혀 있는 사람들은 자기 죄를 깨닫지 못하며 성령의 이끄심을 따를 수 없습니다. 그들을 향해 담대하게 회개를 선포하며 진리이신 성령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십시오.


4] 진정한 제자인가?

  오늘날도 그리스도의 제자를 자처하지만,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많다. 사람들이 그리스도인이냐고 물으면 그들은 신앙 점검표를 내민다. 예를 들어, 그들은 대대로 도덕적인 삶을 산다. 크리스마스와 부활절, 결혼식, 장례식 때는 어김 없이 교회에 모습을 드러낸다. 하지만 그들의 신앙은 욕을 먹지 않을 정도로 최소한의 예의만 차리는 겉치레에 불과하다. 그들은 자기 멋대로 자신이 의인이라고 굳게 믿는다. 그들에게 예수님은 우주의 컨설턴트이며 성경은 유용한 지침서일 뿐이다. 그래서 성경 명령이 그들의 상식에 이해되지 않거나 너무 많은 대가를 요구할 때면 슬쩍 외면한다. (래리 오스본) 


# (사도행전 7:39-53)

사랑과 오래 참으심이 크신 하나님 아버지, 사도행전 7장의 말씀 앞에 오늘 우리의 모습을 비추어 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고도 기다리지 못해 금송아지를 만들었고, 눈에 보이는 우상을 붙들며 그것을 자신들의 신이라 불렀습니다. 성막과 성전마저 하나님을 위한 거룩한 처소가 아니라, 자신들의 욕망과 교만을 감추는 종교의 껍데기로 바꾸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조차 거절하며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주님, 그 완악함이 결코 먼 과거의 이야기만이 아님을 고백합니다. 오늘 우리도 예수님의 이름을 말하면서도 세상의 인정과 성공, 물질과 욕심을 더 사랑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하옵소서. 교회를 다니고 말씀을 듣고 봉사한다 하면서도, 정작 삶 속에서는 주님의 뜻보다 내 뜻을 앞세우며 살아가는 거짓된 믿음을 버리게 하옵소서. 입술의 신앙은 있으나 순종의 삶은 없고,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사랑과 회개의 열매는 없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성령 하나님, 굳어진 마음을 깨뜨려 주시고 진리를 듣게 하옵소서. 사람의 말과 세상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게 하시고, 십자가 앞에서 날마다 자신을 부인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종교 안에 가두려 했던 어리석음을 버리고, 삶 전체로 주님을 예배하게 하옵소서. 거짓된 우상을 내려놓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우리의 왕과 구주 되심을 고백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며,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형식주의와 율법주의에 빠져 신앙이 병들지 않도록 늘 깨어 기도하십시오.


6] 기도

주님, 성령을 거스르는 자들이 자신들의 죄를 깨닫고 회개하게 하옵소서.    


찬송 :  288 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https://youtu.be/6yMg5kxSRyI?si=RYrMVHiptx1Y2F2F


????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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