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2 D. 전도서 7 : 1-14 매일 더 나아지는 삶을 살려면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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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D. 전도서 7 : 1-14 매일 더 나아지는 삶을 살려면 20260512
1 좋은 이름이 좋은 기름보다 낫고 죽는 날이 출생하는 날보다 나으며
2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나으니 모든 사람의 끝이 이와 같이 됨이라 산 자는 이것을 그의 마음에 둘지어다
3 슬픔이 웃음보다 나음은 얼굴에 근심하는 것이 마음에 유익하기 때문이니라
4 지혜자의 마음은 초상집에 있으되 우매한 자의 마음은 혼인집에 있느니리
5 지혜로운 사람의 책망을 듣는 것이 우매힌 자들의 노래를 듣는 것보다 나으니라
6 우매한 자들의 웃음 소리는 솥 밑에서 가시나무가 타는 소리 같으니 이것도 헛되니라
7 탐욕이 지혜자를 우매하게 하고 뇌물이 사람의 명철을 망치게 하느니라
8 일의 끝이 시작보다 낫고 참는 마음이 교만한 마음보다 나으니
9 급한 마음으로 노를 발하지 말라 노는 우매한 자들의 품에 머름이니라
10 옛날이 오늘보다 나은 것이 어찜이냐 하지 말라 이렇게 묻는 것은 지혜가 아니니라
11 지혜는 유산 같이 아름답고 보는 사람에게 유익이 되도다
12 지혜의 그늘 아래 있음은 돈의 그늘 아래 있음과 같으나, 지혜에 관한 지식이 더 유익함은 지혜가 그 지혜 있는 자를 살리기 때문이니라
13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보라 하나님께서 굽게 하신 것을 누가 능히 곧게 하겠느냐
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아라 이 두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1] 묵상 길잡이
하나님이 언제나 더 나은 삶의 길로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욕망 대신 말씀 속 지혜를 따르게 합니다.
2] 살펴보기
‘가시나무’(6절)는 성경에서 농작물을 해치는 식물로 나오며(잠 24:30-31; 마 13:7), 하나님의 저주로 주어지기도 했다(창 3:17-18). 또한 심판(호 2:6). 고통(민 33:55), 악한 자(미 7:3-4) 등을 상징한다.
3] 묵상
많은 사람이 어제보다 나은 삶을 사는 오늘과 내일을 기대합니다. 그런데 버리지 못한 습관이나 무지로 인해 바라는 대로 살지 못합니다. 전도자는 그런 현실에서 벗어나게 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1) 마지막이 있음을 잊지 말라
사람은 누구나 세상에서 유한한 삶을 삽니다. 그런데 그 사실을 망각한 채 살아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마음에 잔칫집이 아닌 초상집을 두고 살아갑니다. 반드시 끝이 온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 살아갈 때 지난 인생을 돌아볼 수 있고, 더 나은 삶을 위한 길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2) 욕망이 아닌 지혜를 따르라
우매힌 사람은 분노와 탐욕과 교만한 마음을 따라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반면 지혜를 따라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지혜자의 책망을 기쁘게 받아들이며 본성과 감정만으로 살아가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참된 지혜의 근원이십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분의 말씀에 순종함이 곧 지혜입니다.
3) 하나님의 일하심을 신뢰하라
전능하신 하나님은 인생길을 평탄하게 하실 뿐만 아니라 굽게도 하십니다. 우리는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어려운 현실 속에서는 삶을 되돌아 보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인정해야 합니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자신이 하나님의 선한 뜻과 계획 가운데 있음을 신뢰하십시오. 이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서는 욕망이 아닌 지혜를 매일 채워야 합니다. 날마다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며 그분의 일하심을 전적으로 신뢰할 때 가장 가치있고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4] 승리하는 인생을 사는 비결
요셉처럼 기독교적 세계관, 성경적 가치관으로 세상을 보고 해석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과거의 쓰라린 아픔을 하나님이 예비하신 것으로 해석할 수 있는 관점을 가져야 합니다. ‘지나고 보니, 그 때에 하나님이 나를 이렇게 쓰시려고 이런 사람을 만나게 하셨구나’라고 고백할 수 있는 관점을 깆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답이 있습니다. 관점을 바꾸십시오. 주님의 관점으로, 성경적 안목으로,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인생을 보고 승리하십시오. (고명진)
# (전도서 7 :1-14)
하나님 아버지,
좋은 이름이 값비싼 향유보다 낫고,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낫다 하신 말씀 앞에 우리의 삶을 돌아봅니다. 세상은 즐거움과 성공만을 쫓으라 말하지만, 하나님은 인생의 끝을 기억하며 지혜롭게 살라고 가르쳐 주십니다. 오늘도 순간의 기쁨과 욕심에 흔들리지 않고, 영원한 것을 바라보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슬픔 속에서도 깨닫게 하시고, 책망 속에서도 돌이키게 하시며, 웃음 뒤에 숨은 허무함보다 하나님 안에서 누리는 참된 평안을 구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마음이 조급함과 분노에 쉽게 휩쓸리지 않게 하시고, 어리석은 자의 길이 아니라 지혜로운 자의 길을 걷게 하옵소서.
“옛날이 지금보다 더 좋았다” 말하며 불평하기보다, 오늘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루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게 하시고, 형통한 날에는 감사하게 하시며, 곤고한 날에는 겸손히 주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기쁨의 날도, 연단의 날도 허락하심을 기억하며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의 계산과 계획보다 앞서 일하시는 주님의 섭리를 신뢰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을 붙드시고, 세상의 헛된 자랑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루를 살아도 지혜롭게, 사람을 대하여도 사랑으로, 맡겨진 자리에서는 충성으로 살아가게 하시고, 결국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향기로 남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매일 욕망과 싸우며 지혜를 따를 때 발생하는 유익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6} 기도
주님, 풍성한 지혜를 허락해 주사 참된 만족과 행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찬송 : 325 장, 예수가 함께 계시니
https://youtu.be/rbGtzrKK5OU?si=dkDVOTOutAeiV4Oy
????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