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D. 사도행전 7 : 54 – 8 : 1 예수님처럼 끝까지 사랑하라 20260515

05월 15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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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D. 사도행전 7 : 54 – 8 : 1 예수님처럼 끝까지 사랑하라 20260515

   

스테반의 순교

4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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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D. 사도행전 7 : 54 – 8 : 1 예수님처럼 끝까지 사랑하라 20260515 

‘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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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5 D. 사도행전 7 : 54 – 8 : 1 예수님처럼 끝까지 사랑하라 20260515


54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55 스테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56 말하되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57 그들이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제히 그에게 달려들어

58 성 밖으로 내치고 돌로 칠새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 앞에 두니라

59 그들이 돌로 스테반을 치니 스테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60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이르되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마치고 자니라

8 :

1 사울은 그가 죽임 당함을 마땅히 여기더라 그 날에 예루살렘에 있는 교회에 큰 박해가 있어 사도 외에는 다 유대와 사마리아 모든 땅으로 흩어지니라


1] 묵상 길잡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죄인들에게 복음을 담대히 선포하고 예수님처럼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자니라’(60절)에 해당하는 헬라어 ‘에코이메쎄’는 문자적으로 ‘자다’라는 뜻이지만, 은유적으로는 ‘평온하다’, ‘죽다’라는 뜻이다. 이 표현은 스테반의 죽음이 마치 잠과 같은 평온한 죽음을 암시한다. 어떤 고난 가운데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죽음조차도 평온하게 느껴진다.


3] 묵상

  스테반은 유대인들이 악한 길에서 돌이키길 바라며 그들의 죄를 낱낱이 드러내는 설교를 했습니다. 조상 때부터 반복해온 죄악을 회개할 기회가 찾아온 것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불순종을 선택했습니다.


 1) 분노하는 유대인들

  자신들의 죄악상이 드러나지 유대인들은 이를 갈며 분노했습니다. 불의한 자들은 진실 앞에서 죄를 뉘우치지 않고 도리어 화를 냅니다. 분노로 하나님이 죄에서 돌이킬 수 있도록 심어 두신 양심을 외면하며 자신을 정당화합니다. 죄의 문제는 그렇게 해결될 수 없으며 도리어 더욱 커질 뿐입니다.


  2) 성령으로 충만한 스테반

  유대인들이 부당한 분노를 표출하고 있을 때 성령님이 스테반에게 충만하게 역사하셨습니다. 스테반은 하나님의 영광과 하나님 우편에 서신 예수님을 보고 그 모습을 그대로 선포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세상에서 핍박과 박해를 받을 때 하는 영광을 보이시며 두려움과 고통을 이기게 하십니다.


 3) 예수님을 닮은 죽음

 스테반의 말을 들은 유데인들은 재판과 같은 정당한 절차 없이 죽결 심판을 자행했습니다. 스테반은 돌에 맞아 죽어가면서도 유대인들을 원망하지 않고 예수님처럼 그들을 끝까지 사랑으로 품었습니다. 그릭스도인에게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보다 영광스러운 일은 없습니다. 세상이 아무리 복음을 거칠게 거부해도 우리는 계속해서 예수님처럼 살아야 합니다. 때로 두렵고 고통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다시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십시오. 오직 십자가에 시선을 고정할 때 끝까지 사랑하며 살아계신 예수님을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성도가 끝까지 가야 할 길

  순교는 우리 삶의 목적이 아니라 열매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부름에 따라 평생을 살다보면 어떤 사람은 순교의 열매를 맺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삶의 목표는 순교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끝까지 이 길을 가는데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길은 무엇일까요? 이 말씀이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그렇다면 그 길은 무엇일까요? 이 말씀이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서 자유로우나 스스로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된 것은 더 많은 사람을 얻고자 함이라’(고전 9:19). (김병삼)


 # (사도행전 7:54 – 8 : 1)

주님, 스테반이 돌에 맞아 쓰러지는 순간에도 하늘이 열리고 인자 되신 예수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 계심을 바라보았던 믿음을 저희에게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람의 분노와 거짓된 판단 속에서도 두려움보다 하나님의 영광을 더 크게 바라보게 하시고, 억울함과 상처 속에서도 미움이 아닌 용서를 선택하게 하옵소서.


주님,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도 마치 스테반의 시대와 같이 정의와 공의가 무너진 것처럼 보일 때가 많습니다. 진리가 조롱받고, 정직함보다 욕심과 힘이 앞서는 현실 속에서 우리의 마음도 쉽게 낙심하고 흔들립니다. 그러나 스테반의 죽음조차 복음의 확장이 되는 하나님의 섭리였음을 기억하게 하시고, 눈앞의 현실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더 신뢰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저희의 연약함을 아시오니 성령으로 붙들어 주시고, 믿음 없음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억울함 속에서도 원망하지 않게 하시고, 상처 속에서도 예수님의 마음을 잃지 않게 하시며, 끝까지 주님의 길을 따라가게 하옵소서. 세상의 소리에 흔들리기보다 하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시고,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만 드러내는 삶 되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에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예수님을 닮은 말과 행동으로 복음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며 삽시다.


6] 기도 

주님,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십자가 은혜만 바라보고 의지하게 하옵소서.


찬송 : 449장, 예수 따라가며

https://youtu.be/t9PtqaEALV0?si=OHvZEpcrYWF8teVW


????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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