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 D. 사도행전 8 : 26-40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 20260527

05월 2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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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D. 사도행전 8 : 26-40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 20260527

   

에디오피아 관리오의 만남

2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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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D. 사도행전 8 : 26-40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 20260527 

‘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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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D. 사도행전 8 : 26-40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 20260527


26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으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27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30 빌립이 달려 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31 대답하되 지도해 준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겠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례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32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33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34 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37(없음)

38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39 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40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1] 묵상 길잡이

구원의 진리를 깨닫지 못해 방황하는 영혼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성령님의 명령에 순종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지나 다니며’(40절)에 해당하는 헬라어 동사의 원형 ‘디에르코마이’는 ‘가로지르다’, ‘뚫고 지나가다’라는 의미이다. 이는 빌립이 복음을 전하는 과정에서 맞다뜨린 여러 어려움을 이겨냈음을 암시한다.


3] 묵상

  빌립의 전도로 사마리아의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구주로 믿었습니다. 그런데 성령님은 빌립에게 복음의 큰 기쁨이 임한 사마리아를 떠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빌립이 가야 할 곳은 광야 한 복판의 도로였습니다.


 1) 예상치 못한 만남

  이유도 모른채 급히 길을 떠난 빌립은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리고 돌아가는 에디오피아 여왕의 내시를 만났습니다. 그 만남은 성령님이 계획하신 일이었습니다.

성령님은 복음을 믿게 된 사마리아의 아흔아홉 마리 양을 두고 잃어버린 한 마리의 양의 구원을 위해 빌립을 보내셨습니다.


 2) 깨닫지 못한 말씀

에디오피아 내시는 빌립을 만났을 때 이사야서 중 메시야 수난에 대한 부분을 읽고 있었습니다. 그 말씀의 의미를 깨달았는가를 빌립이 묻자 내시는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 그렇지 못하다고 대답했습니다. 성경은 그저 읽는 것으로 깨닫지 못합니다. 반드시 성경님의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3) 구원의 기쁨으로 사는 인생

  빌립은 이사야서에 예언된 메시야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과 부활의 복음을 내시에게 전했습니다. 그 결과 내시는 복음을 믿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빌립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 영원한 기쁨 가운데 살아가게 된 것입니다. 순종의 사람 빌립을 통해 한 영혼을 구원하신 성령님은 지금도 동일하게 역사하십니다. 진리를 깨닫지 못해 방황하며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성령님의 계획과 인도하심에 순종하십시오. 우리의 순종을 통해 많은 영혼이 주님께로 돌아오길 소망합니다.


4] 복된 삶이 되는 만남

  사람은 누구를 통해 동행하느냐에 따라 삶이 좌우됩니다. 자음은 모음을 만나야 글자가 되고, 작은 불꽃은 바람을 만나야 큰 불꽃이 됩니다. 칼이 어머니를 만나면 요리에 쓰이고, 도둑을 만나면 사람을 해치는 데 사용됩니다. ....천하장사 삼손은 ‘작은 태양’이라는 의미입니다. 삼손이 델릴라를 만납니다. 델릴라는 ‘밤’이라는 뜻입니다. 태양의 복을 받은 그가 어둠을 만나 동행하니, 실제로 눈도 뽑히고 영혼도 어둠의 골짜기를 방황하게 됩니다. 좋은 만남, 그 만남을 볼 줄아는 눈, 그 만남과 동향하는 것이 복된 삶입니다. (한재욱)


# (사도행전 8:26-40)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사도행전 8장 말씀처럼 한 영혼을 향한 주님의 마음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많은 사람들 가운데서도 광야 길을 지나던 한 사람을 위해 빌립을 보내신 주님처럼, 오늘도 우리 삶 가운데 찾아오셔서 말씀하시고 인도하시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는 자주 계산하고 망설이며, 주님의 음성보다 내 생각과 형편을 더 앞세울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빌립이 “일어나 가라” 하시는 말씀에 즉시 순종했던 것처럼, 우리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하시고 지체하지 않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에디오피아 관리가 말씀을 사모하며 진리를 찾았던 것처럼, 우리 안에도 말씀에 대한 갈급함을 회복시켜 주시고, 복음을 들을 때 마음 문을 열어 겸손히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 누군가에게 위로와 복음의 통로가 되게 하시고, 작은 순종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 기쁨을 경험하게 하옵소서.


주님, 이 아침에도 닫힌 귀를 열어 주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무딘 마음을 깨워 주셔서 “가라” 하시면 가고, “전하라” 하시면 담대히 전하며, “사랑하라” 하시면 기쁨으로 순종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부족한 믿음을 붙드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한 영혼을 귀히 여기시는 주님의 마음을 닮아가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5] 삶의 적용

성령님이 복음을 전할 마음을 주신 사람들에게 찾아 진리를 깨닫게 도웁시다.


6] 기도

주님, 복음 전파의 기회를 뒤로 미루지 않고, 즉시 순종하게 하옵소서.


찬송 : 200장, 달고 오묘한 그 말씀

https://youtu.be/t8Djw0bi2z8?si=8BqOZIaxcxcCHaUB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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