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 D. 출애굽기 14 : 21-31 하나님이 행시는 큰 능력을 보라 20260615

06월 15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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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D. 출애굽기 14 : 21-31 하나님이 행시는 큰 능력을 보라 20260615

   

그분의 주도권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6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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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D. 출애굽기 14 : 21-31 하나님이 행시는 큰 능력을 보라 20260615 

‘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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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 D. 출애굽기 14 : 21-31 하나님이 행시는 큰 능력을 보라 20260615


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밀매 여호와께서 큰 동풍이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걸어 가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23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들이 다 그들의 뒤를 추격하여 바다 가운데로 들어오는지라

24 새벽에 여호와께서 불과 구름 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애굽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25 그들의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가 어렵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이르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2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그들의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

27 모세가 곧 손을 바다 위로 내밀매 새벽이 되어 바다의 힘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슬러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28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따라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다 덮으니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29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를 육지로 행하였고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더라

30 그 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에서 애굽 사람들이 죽어있는 것을 보았더라

31 4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그의 종 모세를 믿었더라


1] 묵상 길잡이

  어떤 문제 앞에서도 하나님이 택하신 백성을 위해서 행하시는 큰 능력의 일들을 신뢰하며 말씀에 순종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마른 땅”(21절)은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하나님의 완전한 역사를 나타낸다.

하나님이 바다 가운데 새롭게 내신 길은 많은 사람이 걸어가고 물건을 실은 짐승이 지나가도 빠지지 않을 정도로 완전한 도로와 같이 되었다.


3] 묵상

  절체절명의 상황 속 이스라엘을 향해 하나님은 가만히 있으라고 하셨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일을 행하시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이 그분의 능력과 위대하심을 알길 원하셨습니다.


 (1) 순종으로 시작된 기적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대로 홍해 위로 손을 내밀었습니다. 그러자 그 바다의 물이 갈라지고 마른 땅이 드러났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아무 어려움 없이 홍해를 건너가게 되었습니다. 의심과 두려움을 믿음으로 내려놓고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이 행하시는 놀라운 일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2) 어리석은 자들의 선택. 

  애굽 군대가 이스라엘을 따라 바다 가운데로 들어왔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혼란에 빠뜨리셨고 병거의 바퀴가 빠져 이동 불능이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보고도 포기하지 않은 결과였습니다.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는 어리석은 자들은 파멸을 자초합니다.


 (3) 구원을 목격한 이스라엘

  하나님은 모세에게 다시 바다 위로 손을 내밀어 물이 애굽 군대를 덮치게 하셨습니다. 모세가 그대로 하자 애굽 군대는 모두 수장되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이스라엘 백성은 무사히 홍해를 건넜고 자신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목격했습니다. 그제야 그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기 시작했습니다. 스스로 해결 불가능한 문제를 만났을 때도 전능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이 그 믿음의 걸음에 함께하시며 우리를 위해 크고 놀라운 일을 행하심을 조금도 의심하지 마십시오.


4] 주님은 반드시 길을 내신다

  이스라엘 백성이 절망의 벽 앞에 섰을 때. 하나님은 모세의 순종을 통해 큰 동풍으로 홍해에 길을 내셨습니다. 오늘 우리의 삶에도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길을 내시는 믿음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문제의 파도가 앞을 가로막을지라도 주님은 반드시 길을 내십니다. 그 바람은 절망의 조건들을 무너뜨리고 불가능한 곳에 길을 여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 믿음의 동풍은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십니다. 믿음의 선택은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힘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우리는 막힌 현실 앞에서 길을 내시는 주님의 능력을 신뢰하며 영혼의 평안과 회복을 담대히 기대합니다. (김성호)


#(출애굽기 14:21-31)

  홍해를 가르시고 바다 한가운데 길을 내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

  앞은 홍해로 막히고 뒤는 애굽의 군대가 추격하던 절망의 순간에도, 주님은 당신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사람의 눈에는 막다른 길이었지만, 하나님께는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었음을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 우리 또한 삶의 여러 문제와 염려 앞에서 두려워하며 원망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하신 말씀을 기억하게 하시고, 상황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흔들리는 믿음을 붙들어 주시고,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끝까지 신뢰하며 순종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주님의 정의와 공의가 점점 희미해지고, 진리보다 자신의 유익을 앞세우는 모습들이 곳곳에 가득한 현실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지도자들과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회복하게 하시고, 거짓과 불의가 물러가며 정직과 공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옵소서.

  분열과 갈등으로 나뉜 이 땅에 화해와 사랑의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인간의 지혜와 힘을 의지하기보다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민족이 되게 하옵소서. 종교다원주의와 세상의 수많은 가치관 속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심을 굳게 붙들게 하시고, 교회가 먼저 깨어 기도하며 거룩함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홍해 가운데 길을 내셨던 하나님, 오늘도 이 나라가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 주시고, 우리가 그 길을 믿음으로 따라가게 하옵소서. 눈에 보이는 현실이 아니라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능력을 바라보며 "아멘"으로 순종하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자기 능력이나 경험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며 살아가십시오.


6] 기도

주님,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하나님만 의지하는 믿음으로 극복하게 하옵소서.

찬송 : 400장 : 험한 시험 물속에서

https://youtu.be/ZNz9s8afezA?si=DpvyrWb7Vsv5cne4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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