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D. 전도서 12 : 9-14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을 지키라 20260621

06월 21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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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D. 전도서 12 : 9-14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을 지키라 20260621

   

하나님을 경외하라, 명령을 지키라

3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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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D. 전도서 12 : 9-14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을 지키라 20260621 

‘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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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2 D. 전도서 12 : 9-14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을 지키라 20260621


9 전도자는 지혜자 이어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 또 깊이 연구하고 잠언을 많이 지었으며

10 전도자는 힘써 아름다운 말들을 구하였나니 진리의 말씀들을 정직하게 기록하였느니라

11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12 내 아들아 또 이것들로부터 징계를 받으라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1] 묵상 길잡이

  평생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해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말씀으로 책망받으며 말씀대로 살아가길 기뻐하는 성도가 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전도자”(9절)로 번역된 히브리어 ‘코헬렛’은 지식과 지혜를 추구하고 연구하며 기르쳤던 인물이었다. 이는 그가 미래보다 현실에 더 많은 관심을 두고 있었던 인물이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미래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현실의 중요성을 경시하기 쉬울텐데, 코헬렛은 미래의 불확실성보다 현실의 제한적 삶의 가치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그런 삶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잠언을 많이 만들고 기록했다.


3] 묵상

  성도의 본분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경외는 단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본문 속 전도자의 교훈을 통해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알고 그대로 행하시기 바랍니다.


(1) 말씀을 가까이하십시오.

하나님을 경외하려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알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알아가려면 언제나 성경 말씀을 가까이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그분을 가르쳐 주십니다. 언제나 온 마음으로 말씀을 사모하며 가까이하는 사람은 진리이신 하나님 안에서 참된 자유와 만족을 얻을 수 있습니다.


(2) 경계의 말씀을 받으십시오.

하나님의 말씀은 죄악되고 헛된 삶을 사는 사람을 채찍과 못처럼 찌릅니다. 그 찌름이 아프더라도 달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릇된 길로 가지 않습니다. 마음을 찌르는 하나님의 말씀에 자신을 쳐서 복종하십시오. 그러면 흩어진 삶을 바르고 온전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3) 떨리는 마음으로 순종하십시오.

하나님은 세상 모든 사람의 행위를 속속들이 아시며 심판하시는 주권자이십니다. 그런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그분의 명령을 지키는 것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말로만 하는 경외는 결코 참된 경외일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그분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을 기쁘게 여기십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을 삶의 전부로 여기며 살아가십시오.

하나님은 그분을 경외하는 사람과 언제나 동행하시며 선한 길로 행하며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는 삶이야말로 가장 복되고 영광스러운 삶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4] 인생을 넉넉히 사는 방법

  매일 똑같이 하던 일도 주님이 긍지를 심어주시는 순간, 입에서 휘파람 소리가 나올 것이다. 시와 참미와 신령한 노래가 내 마음 속에서부터 흘러나올 것이다.

성령의 거룩한 지배를 받게 될 것이다.

“주님,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매일 아침, 이 마음으로 일에 뛰어드는 그리스도인의 자부심과 긍지가 낙심을 이기게 할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이 세상을 넉넉히 살아갈 수 있는 비밀이다. (전성진)


#(전도서 12:9-14)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전도자를 통해 많은 지식과 경험의 끝에서 발견한 진리를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은 끊임없이 새로운 지혜와 방법을 찾으라고 말하지만, 결국 우리 인생의 참된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는 갈등과 분열이 가득한 세상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르다는 이유로 미워하고 정죄하며, 자신의 뜻을 앞세우느라 하나님의 뜻을 놓칠 때가 많습니다. 이 시간 우리 마음을 살펴 주시고, 사람의 소리에 흔들리기보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서게 하옵소서.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셔서 죽음의 길에 있던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신 크신 사랑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십자가의 은혜와 부활의 능력, 그리고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성령님의 도우심을 기억하며 감사와 순종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신 약속을 붙들고, 우리 가정과 이웃에게 복음의 기쁨을 전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이 나라와 민족 가운데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바로 서게 하시고, 무너진 것처럼 보일지라도 주님의 통치가 결코 흔들리지 않음을 믿게 하옵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심게 하시고, 분열이 있는 곳에 화해를 이루게 하시며, 다툼이 있는 곳에 평화를 전하는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모든 말과 행동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에서 나오게 하시고, 마지막 심판의 날에도 주님 앞에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을 말씀에 순종하는 삶으로 드러내도록 하십시오.


6] 기도

주님, 진정으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거룩한 성도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찬송 : 312장 :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https://youtu.be/4UO6PLVS7Jk?si=UJ5TI7OG0PTxsDpB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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