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 D. 스바냐 1 : 1-13 여호와의 날을 깨어 준비하라 20260625

06월 25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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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D. 스바냐 1 : 1-13 여호와의 날을 깨어 준비하라 20260625

   

여호와의 심판 날

4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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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D. 스바냐 1 : 1-13 여호와의 날을 깨어 준비하라 20260625 

‘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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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6 D. 스바냐 1 : 1-13 여호와의 날을 깨어 준비하라 20260625


1 아론의 아들 유다 왕 요시야의 시대에 스바냐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스바냐는 히스기야의 현손이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그다랴의 손자요 구시의 아들이었더라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땅 위의 모든 것을 진멸하리라

3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멸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멸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땅 위에서 진멸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4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주민들 위에 손을 펴사 남아 있는 바알을 그곳에서 멸절하며 그마림이란 이름과 및 그 제사장들을 아울러 멸절하며

5 또 지붕에서 하늘의 뭇 별에게 경배하는 자들과 경배하며 여호와께 맹세하면서 말감을 가르켜 맹세하는 자들과

6 여호와를 배반하고 따르지 아니한 자들과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들을 멸절하리라

7 주 여호와 앞에 잠잠할지어다 이는 여호와의 날이 가까워 왔으므로 여호와께서 희생을 준비하고 그가 청할 자들을 구별하셨음이니라

8 여호와의 희생의 날에 내가 방백들과 왕자들과 이방인의 옷을 입은 자들을 벌할 것이며

9 그날에 문턱을 뛰어 넘어서 포악과 거짓을 자기 주인의 집에 채운 자들을 내가 벌하리라

10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어문에서 부르짖는 소리가, 제 이 구역에서 울음 소리가, 작은 산들에서는 무너지는 소리가 일어나리라

11 막데스 주민들아 너희는 슬피 울며 가나안 백성이 다 패망하고 은을 거래하던 자들이 끊어졌음이라

12 그 때에 내가 예루살렘에서 찌꺼기 같이 가라앉아서 마음 속에 스스로 이르시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하는 자를 등불로 두루 찾아 벌하리니

13 그들의 재물이 노략되며 그들의 집이 황폐할 것이라 그들이 집을 건축하나 거기에 살지 못하며 포도원을 가꾸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1] 묵상 길잡이

하나님을 배신한 자와 우상 숭배자가 반드시 받게 될 심판에 대해서 알게 합니다.


2] 살펴보기

  “말감”(5절)은 ‘그들의 왕’이라는 뜻으로, 암몬과 모압 족속이 섬기던 신이다(렘 49:3).


3] 묵상

  선지자 스바냐가 활동하던 시대의 유다는 심각한 영적 타락에 빠져 있었습니다.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그분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스바냐는 그들에게 여호와의 날이 임할 것을 선포했습니다.


(1) 심판 앞에 선 이스라엘

하나님은 스바냐를 통해 예루살렘에 내릴 심판을 경고하셨습니다. 우상 숭배자들은 멸절 당할 것입니다. 별을 경배하던 자들, 암몬의 신 말감에게 맹세하던 자들이 멸절당할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배반하고 그분을 찾지도 않고 따르지도 않던 자 모두가 같은 결과를 맞이하게 됨을 기억해야 합니다.


(2) 여호와의 날에 일어날 일

  스바냐는 가까워지고 있는 여호와의 날에 대해 선포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날에 이방 민족이 유다 땅을 침범하여 살육과 약탈을 자행하도록 하실 것입니다. 죄악 가운데 살던 방백과 왕자들도 부끄러움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믿지 않는 자들을 통해서도 돌이키지 않는 그분의 백성을 징계하십니다.


(3) 잊으면 안되는 하나님의 통치

여호와의 날이 임하면 이곳저곳에서 부르짖음과 울음소리가 들릴 것입니다. 그날에 예루살렘 주민들과 장사하는 자들이 끊어질 것입니다,

하나님이 복도 화도 내리지 않으신다고 생각한 모든 자가 징벌받습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를 잊고 타락한 세상의 가치관에 물들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하나님은 우리 삶을 정확하게 보시며 공의로 판단하십니다. 우리는 마지막 날이 다가오고 있음을 기억하며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타락한 세상 속에서 자신을 정결하게 지키십시오. 그와 함께 우상을 숭배하며 하나님의 진노를 사고 있는 자들이 속히 돌이킬 수 있도록 도우시길 바랍니다.


4]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신앙

  정말 두려워해야 할 말이 “이제는 편하게 살고 싶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정말 무서운 유혹입니다. 인생에 편한 삶은 없기 때문입니다. 마귀가 역사하는 한 복판에서 어떻게 편하게 살 수 있겠습니까?

주님이 왜 좁은 문으로 들어 가라“하셨겠습니까? 편안하고 Lt고, 넉넉하고, 대접받는 길, 누구나 다 가고 싶어하는 그 넓은 길의 끝이 멸망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깨달은 자는 가지 말라고 해도 좁은 문으로 들어갑니다. (유기성)


# (스바냐 1:1-13)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스바냐 선지자를 통해 들려주신 심판의 말씀 앞에 우리 자신을 돌아봅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주님만을 섬기라 명하셨지만, 유다 백성은 하나님과 우상을 함께 섬기며 주님을 찾지도 묻지도 않는 삶을 살았습니다. 오늘 우리도 다르지 않음을 고백합니다. 입술로는 주님을 사랑한다 말하면서도 마음으로는 세상의 물질과 성공, 권력과 안락함을 붙들고 살아왔습니다.

주님, 말씀의 빛으로 우리의 마음을 비추어 주옵소서. 우리 안에 숨어 있는 이름 없는 우상들을 드러내시고, 복음의 능력으로 무너지게 하옵소서. 

하나님보다 더 의지하는 것이 있다면 내려놓게 하시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있다면 돌이키게 하옵소서. 풍요와 평안 속에서 주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날마다 주님을 찾고 묻는 믿음의 사람 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이 나라와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전쟁의 폐허 가운데서도 대한민국을 일으키시고 풍요를 허락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잊지 않게 하시며, 교만과 자기 의를 버리고 다시 주님 앞에 겸손히 무릎 꿇게 하옵소서. 서로 다른 목소리로 갈라지고 분열된 이 나라가 복음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고,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세대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주님, 여호와의 날을 기억하게 하시고,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더욱 붙들게 하옵소서. 오늘도 말씀으로 우리를 새롭게 하시고, 오직 하나님만 높이며 살아가는 복된 하루 되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사람의 적용

  바쁜 현실로 인해 주님의 재림에 대해 무감각하지 않도록 조심합시다.


6] 기도

주님, 마지막 날까지 항상 영적으로 깨어 진리를 굳게 붙들게 하옵소서.


찬송 : 273장 : 나 주를 멀리 떠났다

https://youtu.be/5JQGDezSeXc?si=u5vfSEQIePnUWdhV


오늘 말씀에서 더 와닿은 것은?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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