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 D. 출애굽기 17 :1-7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20260713

07월 13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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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D. 출애굽기 17 :1-7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20260713

   

필요에 따라 공급하시는 하나님

2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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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D. 출애굽기 17 :1-7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20260713 

‘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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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4 D. 출애굽기 17 :1-7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20260713


1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신 광야에서 떠나 그 노정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2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이르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3 거기서 백성이 목이 말라 물을 찾으매 그들이 모세에 대하여 원망하여 이르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가축이 목말라 죽게 하느냐

4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내가 이 백성을 어떻게 하리이까 그들이 조금 있으면 내게 돌을 던지겠나이다

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나일강을 치던 네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6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7 그가 그 곳 이름을 맛사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안 계신가 하였음이더라


1] 묵상 길잡이

  시련을 겪는 자리에서도 신실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채워주심을 의심하지 않게 합니다.


2] 살펴보기

  “르비딤”(1절)은 ‘평야“라는 뜻으로, 신 광야와 시내 광야 사이에 있는 오아시스다. 이곳은 시나이 반도에서 가장 큰 오아시스였다.


3] 묵상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르비딤에 도착해 장막을 쳤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는 마실 물이 없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그와 비슷한 상황에 놓일 때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1) 연단의 때를 인정하라

  이스라엘 백성은 오아시스 지역인 르비딤에 당연히 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생각과 달랐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실망과 동시에 모세를 원망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간다고 기대한 모든 일이 이뤄진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연단의 때도 필요함을 인정하십시오.


(2) 하나님의 권능을 의지하라

  백성의 원망 가운데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나일 강을 치던 지팡이로 반석을 치게 하셨습니다. 그러자 반석에서 물이 흘러나와 백성들이 갈증을해소하게 되었습니다. 막다른 골목 같은 현실에서도 우리는 하나님의 권능과 은혜를 기억하며 순종하고 도전해야 합니다.


(3) 시험과 다툼을 조심하라

  모세는 반석에서 나온 물로 백성들의 분노와 원망이 해소된 곳을 ’맛사‘(시험) 또는 ’므리바‘(다툼)이라고 불렀습니다. 그 이름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불신앙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함께하심을 의심하고 도우심을 신뢰하지 않으며 살아가다가 맛사와 므리바를 만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물이 있어야 할 곳에 물이 없다고 실망하지 마십시오. 그때가 바로 우리 믿음의 능력이 나타나는 때입니다. 믿음으로 의지하고 그분의 능력을 힘입어 인생길에서 만나는 모든 어려움을 이겨 내시길 바랍니다.


4] 하나님을 원망하는 이유

  올림픽 달리기 선수를 생각해 보십시오. 그들은 매일 같이 고통스러운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고통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들은 약속되어 있지 않은 불확실한 꿈, 메달을 딸지 알 수 없는 불확실한 꿈을 갖고도 고통을 잘 견딥니다. 반면 우리에게는 확실한 꿈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는 약속된 영원한 나라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하나님을 원망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정홍준)


#(출애굽기 17:1-7)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출애굽기 17장 1~7절 말씀을 통해 우리의 믿음을 다시 돌아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심을 받고, 만나를 먹으며, 쓴 물이 단물로 변하는 은혜를 경험하고도 르비딤에서 물이 없자 곧바로 원망과 불평에 빠졌습니다. 우리 역시 수없이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쉽게 잊은 채, 눈앞의 부족함과 현실의 어려움만 바라보며 두려워하고 원망했던 모습을 고백합니다.

주님, 믿음은 기적을 많이 보는 데서 자라는 것이 아니라, 오늘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데 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메마른 광야에서도 반석에서 생수를 내어 백성을 살리셨던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의 삶과 가정, 교회와 일터 가운데 살아 역사하심을 믿게 하옵소서.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고, 없는 것을 세기보다 이미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마음이 완악해져 하나님의 사랑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게 하시고, 작은 어려움 앞에서도 원망하는 입술이 아니라 기도하는 무릎을 세워 주옵소서. 우리의 반석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굳게 붙들고, 어떤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순종으로 살아가게 하시며,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만 높임을 받으시고 영광을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모든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며, 우리를 생명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생각지 못한 어려움 앞에서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을 가장 먼저 구합시다.


6] 기도

주님, 믿음으로 인내하고 도전하며 매일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찬송 : 338 장 :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https://youtu.be/mbk1-uWKfWc?si=5Er6-MqPj_4eBcCJ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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