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 D. 하박국 1 : 1-11 그날에 내가 반드시 심판하리라 20260715

07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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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D. 하박국 1 : 1-11 그날에 내가 반드시 심판하리라 20260715

   

하박국의 정의심

2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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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D. 하박국 1 : 1-11 그날에 내가 반드시 심판하리라 20260715 

‘생명의 양식365’를 유튜브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영길)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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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 D. 하박국 1 : 1-11 그날에 내가 반드시 심판하리라 20260715


1 선지자 하박국이 묵시로 받은 경고라

2 여호와께서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3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샀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

5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여러나라를 보고 또 보고 놀라고 또 놀랄지어다 너희의 생전에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할 것이라 누가 너희에게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

6 보라 내가 사납고 성급한 백성 곧 땅이 넓은 곳으로 다니며 그의 소유가 아닌 거처들을 점령하는 갈대아 사람을 일으켰나니

7 그들은 두렵고 무서우며 당당함과 위엄이 자기들에서 나오며

8 그들의 군마는 표범보다 빠르고 저녁 이리보다 사나우며 그들의 마병은 먼 곳에서부터 빨리 달려오는 마병이라 마치 먹이를 움키려 하는 독수리의 날음과 같으리라

9 그들은 다 강포를 행하려 오는데 앞을 향하여 나아가며 사람을 사로 잡아 모으기를 모래 같이 많이 할 것이요

10 왕들을 멸시하며 방백을 조소하며 모든 견고한 성들을 비웃고 흉벽을 쌓아 그것을 점령할 것이라

11 그들은 자기들의 힘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는 자들이라 이에 바람같이 급히 몰아 지나치게 행하여 범죄하리라


1] 묵상 길잡이

  거룩하고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이 땅의 모든 악을 방관하거나 방치하지 않으시며 반드시 심판하심을 신뢰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갈대아 사람”(6절)은 원래 바벨론 남부에 살던 주민을 지칭했으나. 후에는 바벨론 제국의 백성을 가르키는 말로 쓰였다, 때로는 바벨론 제국의 학자나 행정가 계굽을 가르키기도했다.


3] 묵상

  세상의 죄악과 범죄들을 보면서 하나님이 침묵하고 계신다고 느껴본 적 있으십니까? 악인들이 득세하는 현실과 의인들이 핍박당하는 상황은 어떻습니까? 선지자 하박국은 하나님께 그 현실에 대해 부르짖었습니다.


(1) 하박국의 의문

  하박국은 하나님께 왜 죄악 된 유다를 벌화시지 않은지를 물었습니다. 그는 율법이 해이하며 정의가 시행되지 않고 악인이 의인을 이기는 상황에 하나님이 속히 개입하시길 원했으나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유다의 모든 악행을 지켜 보시며 하박국의 탄식을 전부 듣고 계셨습니다.


(2) 임박한 심판

하나님은 하박국의 탄원에 갈대아 사람으로 유다를 침공하겠다고 답하셨습니다. 유다 백성들은 그러한 하나님의 계획을 들어도 믿지 못할 것이라고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그 믿을 수 없는 일이 현실이 되어 유다 백성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공의를 뼈저리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3) 두려운 심판

하나님이 심판 도구로 택하신 갈대아 사람들은 교만하고 영악하며 잔인하고 포악한 행위를 스스럼없이 자행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유다에게 행사하는 무자비한 폭력을 통해 저항할 수 없는 심판의 무서움을 나타내셨습니다. 우리는 피할수 없는 하나님의 심판 앞에서 늘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땅의 죄악을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지금은 그 심판이 유보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최후 심판의 날이 가까웠음을 기억하며 늘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합니다. 아울러 유일한 구원의 길이신 예수님을 사람들에게 전해야 합니다.


4] 의심 속에서도 헌신한 믿음

  테레사 수녀가 타계한 뒤 비밀 편지가 책으로 나왔다. “저는 그처럼 끔찍한 상실의 고통을 영혼으로 느낍니다. 하나님이 저를 원하지 않으시며 하나님이 아니시라는, 하나님이 정말로 존재하지 않으신다는 고통입니다” ... 맞다 그분도 50년 동안 의심했음이 틀림없다. 테레사 수녀가 살아온 삶의 자리는 빈곤, 질병, 폭력, 굶주림의 극한 현장이었다. 그 가운데 살면서 하나님의 전능하심을 어찌 의심하지 않을 수 있을까? 내가 보기에는 50년 동안 의심하면서 일평생 가난하고 고통받는 이웃을 사랑한 그 헌신이야말로 참으로 대단한 믿음인 것 같다. (김병년)


#(하박국 1:1-11)

하나님 아버지, 하박국 선지자가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어느 때까지 들으시려 하나이까"라며 무너진 정의와 공의를 바라보며 탄식했던 마음이 오늘 우리의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요시아 왕 때 잠시 말씀 앞에 돌이켰던 유다가 다시 하나님을 떠나 우상숭배와 강포와 불의로 가득 찼던 것처럼,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도 하나님의 말씀을 가볍게 여기고 죄를 죄라 말하지 않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먼저 세상보다 우리의 믿음이 식어 있고, 주님의 뜻보다 자신의 안위와 유익을 앞세웠음을 회개합니다. 

주님, 침묵해야 할 때가 아니라 기도해야 할 때이며, 정죄할 때가 아니라 먼저 회개해야 할 때임을 깨닫게 하옵소서. 하박국에게 심판을 경고하시며 돌이키기를 기다리셨던 주님, 아직 은혜의 문이 열려 있을 때 이 나라와 민족, 그리고 교회와 성도들이 겸손히 주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오늘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이 주님의 오래 참으심과 사랑의 은혜였음을 잊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다시 이 땅 가운데 세워지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죄악을 용납할 수 없으신 하나님의 공의와 심판을 신뢰하며 살아가십시오.

6] 기도

주님, 다가오는 최후의 심판의 날을 바라보며 거룩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찬송 : 365 장 :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https://youtu.be/M4GppwVNscM?si=QJazuGHUR1wNskDJ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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