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 D. 디모데후서 2 : 1-13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 복음의 일꾼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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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 D. 디모데후서 2 : 1-13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는 복음의 일꾼 20260716
1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2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3 너는 그리스도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게 고난을 받으라
4 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5 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것이며
6 수고하는 농부가 곡식을 먼저 받는 것이 마땅하니라
7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주께서 범사에 제게 총명을 주시리라
8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9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메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메이지 아니하니라
10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11 미쁘다 이말이여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함께 살 것이요
12 참으면 또한 함께 왕 노릇 할 것이요 우리가 주를 부인하면 주도 우리를 부인하실 것이라
13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주는 항상 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1] 묵상 길잡이
고난과 맞서 싸우며 하나님이 주신 사명과 맡기신 사역을 바르게 감당하는 복음의 일꾼이 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내 아들아”(1절)라는 표현은 바울이 디모데를 친아들처럼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나타낸다. 두 사람은 사역적으로는 물론이고 인격적으로도 깊은 유대 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
3] 묵상
사도 바울은 영적 아들 디모데에게 여러 고난 가운데서도 주님이 맡기신 사역을 바르게 감당하는 방법들을 제시했습니다. 그 권면들은 우리가 주님의 바른 일꾼으로 살아가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1) 동역자들과 사역하라
바울은 디모데에게 은혜 안에서 강해지라고 말했습니다. 복음의 일꾼으로 살아가며 고난을 피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바을은 디모데에게 동역자들과 사역하며 다른 일꾼들을 세우게 했습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닌 동역자들과 함께 고난에 맞서며 복음과 교회를 위해 헌신해야 합니다.
(2) 고난을 당연히 여기라
바울은 복음을 위해 고난 받는 삶을 병사, 경기하는 자, 농부에 비유했습니다. 좋은 병사는 자신을 모집한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경기하는 자는 승리의 관을 위해, 농부는 열매를 얻으려고 고난을 피하지 않습니다. 우리도 복음의 사명을 위해 당하는 고난을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가야 합니다.
(3) 영원한 영광을 바라보라
바울은 예수님의 죽음이 생명에 이르는 통로이며, 고난이 영광에 이르는 길임을 보이신 예수님을 기억하게 했습니다. 복음을 위해 참고 견디며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에 참여하는 사람은 반드시 예수님과 함께 영원한 영광을 누리게 될 것입니다. 복음의 사명을 받은 사람으로서 기꺼이 고난을 맞이하고 인내하십시오. 때로 힘들고 지칠 때 우리를 위해 모진 고난과 십자가 죽음을 감당하신 예수님을 생각하십시오.
예수님과 함께라면 우리는 어떤 고난의 길도 담대하게 걸어 갈 수 있습니다.
4] 잃지 말아야 할 정체성
우리가 가진 이 정체성이 결단코 흐려지지 않아야 할 이유가 무엇일까요?
첫째, 인생의 수많은 상처와 고통을 통과할 수 있습니다. 군사들은 전쟁터에서 상처를 받았다고 해서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많은 상처를 받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지 않기 위해서는 우리가 누구며 이 세상이 무엇인가를 확실하게 해야 합니다.
둘째, 인생의 목적이 분명해집니다. 내가 군사라는 것을 알 때, 우리는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는 분명한 목적의식이 생깁니다.
셋째, 이 정체성이 있어야만 끝까지 영적 긴장을 놓지 않고 살 수 있습니다. (박지웅)
#(디모데후서 2:1-13)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 강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힘과 지혜가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게 하시고, 받은 은혜를 당연하게 여기거나 잊어버리는 불순종에서 돌이켜 언제나
감사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복음을 우리에게 맡겨 주셨으니,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삶으로 전하며 다음 세대와 이웃에게 믿음을 이어 주는 신실한 일꾼이 되게 하옵소서. 군인처럼 주님만 바라보며, 선수처럼 말씀의 규례를 따라 정직하게 달려가고, 농부처럼 인내하며 수고하여 하나님께서 맺게 하실 열매를 끝까지 기다리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부활하셔서 사망의 권세를 이기신 예수 그리스도를 늘 기억하게 하시고, 어떤 고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복음은 결코 매이지 않음을 믿으며 담대히 살아가게 하옵소서. 불의와 거짓 앞에서 침묵하지 않게 하시고, 진리와 사랑으로 세상을 섬기게 하옵소서. 연약하여 넘어질 때에도 언제나 신실하신 주님을 의지하며 끝까지 인내하여 약속하신 영광에 참여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고난 속에서도 영원한 영광과 생명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인내하십시오.
6] 기도
주님, 신실한 믿음으로 고난에 맞서며 충성을 다하는 일꾼되게 하옵소서.
찬송 : 358 장 : 주의 진리 위해 십자가 군기
https://youtu.be/4DOKEEdP03o?si=5siLWMzrjKsLrBVC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