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 D. 출애굽기 19 : 16-25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20260802

08월 02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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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고전읽기

214 D. 출애굽기 19 : 16-25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20260802

   

시내산에 강림하싱 하나님

4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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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D. 출애굽기 19 : 16-25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20260802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등불이와 함께 성경 여행 떠나요.


214 D. 출애굽기 19 : 16-25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20260802


16 셋째 날 아침에 우레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산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매우 크게 들리니 진중에 있는 모든 백성이 다 떨더라

17 모세가 하나님을 맞으려고 백성을 거느리고 전에서 나오매 그들이 산 기슭에 서 있는데

18 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에 강림하심이라 연기가 옹기 가마 연기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19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20 여호와께서 시내 산 곧 그 산꼭대기에 강림하시고 모세를 그리로 부르시니 모세가 올라가매

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경고하라 백성이 밀고 들어와 나 여호와께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22 또 여호와에게 가까이하는 제사장들에게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칠까하노라

23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산 주위에 경계를 세워 산을 거룩하게 하라 하셨사온 즉 백성이 시내 산에 오르지 못하리이다

24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경계를 넘어 나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25 모세가 백성에게 내려가서 그들에게 알리니라


1] 묵상 길잡이

  시내 산에 임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보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가도록 합니다.


2] 살펴보기

  거룩함은 도덕성이나 종교적 엄숙을 뜻하지 않는다.

하나님께 속한 것으로 구별된 상태를 의미한다.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 강림하시기 전에 백성을 성결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본질적인 차이를 깨닫게 하시기 위함이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사람은 먼저 자신을 하나님 앞에 구별해야 한다. 이는 출애굽 과정에서는 애굽으로 상징되는 ‘하나님과 상관 없이 죄 가운데 있는 모든 세상적 요소와의 분리’를 뜻한다.


3] 묵상

  이스라엘은 출애굽 이후 처음으로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우레와 번개, 나팔 소리와 연기 가운데 임하신 하나님은 백성에게 두려움과 경외심을 일으키셨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렇게 자신을 나타내셨을까요?


(1) 하나님을 경외하라

하나님의 임재로 인해 온 산이 진동했습니다.

하나님이 직접 보이지 않아도 백성은 함부로 산에 오르거나 경계를 넘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과 비교할 수 없는 절대적으로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보이지는 않으나, 항상 하나님을 경외하고 공손히 대하는 것이 성도의 바른 신앙입니다.


(2) 예배를 준비하라

하나님은 백성에게 몸과 옷을 성결하게 하며 자신을 준비하라고 명하셨습니다. 예배는 익숙한 종교 행사가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경외심은 예배 시간뿐 아니라, 그에 앞서 준비된 마음과 삶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은 형식보다 준비된 심령을 기뻐하십니다.


(3) 은혜를 받으라

하나님은 백성이 함부로 가까이 오는 것을 막으셨지만, 모세를 통해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길은 인간이 스스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열어 주십니다. 그 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믿음으로 담대히 은혜의 보좌 앞에 나아가 때를 따라 주시는 은혜를 받으십시오.

하나님을 어려워 하지만 두려워하지 않는 세상 속에서 오늘 말씀을 기억하십시오. 시내산은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구체적으로 경험하게 해 주신 현장이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어렵다는 핑계나 막연한 두려움에 머무르지 않고 은혜를 붙들며 말씀의 길을 통해 더욱 가까이 나아갑니다.


4]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삶

  거룩함은 세상과 단절된 삶이 아니라 하나님께 속한 삶이다.

하나님께 가까이 갈수록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점점 하나님을 닮아간다. 거룩은 특별한 사람만의 목표가 아니라 모든 성도에게 주어진 부르심이다.

하나님은 완전한 사람을 찾으시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자신을 하나님께 내어 드리는 사람을 기뻐하신다. 날마다 하나님 앞에 자신을 구별하며 살아갈 때 우리의 삶은 세상 가운데 하나님의 거룩을 드러내는 통로가 된다. (제리브리지스)


#(출애굽기 19:16-25)

  샬롬! 거룩하시며 영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생명의 말씀 앞에 서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시내산에 우레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 큰 나팔 소리 가운데 임재하신 하나님께서는 죄인 된 백성들이 함부로 가까이 나아가 죽음을 당하지 않도록 경계를 세우시고 스스로를 거룩하게 하라 명하셨습니다. 이는 심판하시려는 뜻이 아니라 죄인을 살리시려는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그러나 때가 차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그 누구도 넘을 수 없던 죄와 죽음의 경계를 친히 넘어 우리에게 오셨고,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며 생명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 안에서 이제 우리는 담대히 하나님 아버지께 나아갈 은혜를 얻었습니다. 오늘도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는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 외에는 아버지께 나아갈 다른 길이 없음을 굳게 믿게 하옵소서. 날마다 십자가의 은혜를 의지하여 거룩한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통해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롱. ~



5] 삶의 적용

  거룩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삶의 예배를 거룩히 구별하여 드립시다.


6] 기도

주님, 거룩하신 하나님을 경외하며 날마다 구별된 삶으로 예배하게 하옵소서.


찬송 : 9 장 : 하늘에 가득찬 영광의 하나님

https://youtu.be/HVt5ucPXKc4?si=3n0ipR_6XDsiIiCs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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