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D-260831) 사도행전 16 : 33-40 복음의 일꾼을 높이시는 하나님

08월 31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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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D-260831) 사도행전 16 : 33-40 복음의 일꾼을 높이시는 하나님

   

내 삶의 주인은 누구신가?

2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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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D-260831) 사도행전 16 : 33-40 복음의 일꾼을 높이시는 하나님 

  ☞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등불이와 함께 성경 속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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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D-260831) 사도행전 16 : 33-40 복음의 일꾼을 높이시는 하나님


33 그 밤 그 시각에 간수가 그들을 데려다가 그 맞은 자리를 씻어 주고 자기와 그 온 가족이 다 세례를 받은 후

34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크게 기뻐하니라

35 날이 새매 상관들이 부하를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36 간수가 그 말대로 바울에게 말하되 상관들이 사람을 보내어 너희를 놓으라 하였으니 이제는 나가서 평안히 가라 하니

37 바울이 이르되 로마 사람인 우리를 죄도 정치 아니하고 공중 앞에서 때리고 옥에 가두었다가 이제는 가만히 내보내고자 하느냐 아니라 그들이 친히 와서 우리를 데리고 나가야 하리라 한 대

38 부하들이 이 말을 듣고 상관들에게 보고하니 그들이 로마 사람이라 하는 말을 듣고 두려워하여

39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그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40 두 사람이 옥에서 나와 루디아의 집에 들어가서 형제들을 만나보고 위로하고 가니라


1] 묵상 길잡이

  세상에서 정죄 받고 고난을 겪더라도 하나님의 높여주심을 바라보며 복음 전파를 위해 헌신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루디아”(40절)는 바울이 전한 복음을 듣고 빌립보에서 최초의 그리스도인이 된 인물이다. 그녀와 온 가족은 바울에게 세례를 받고 바울 일행을 집으로 초대했다. 그녀는 당시 부유층이 선호하는 자색 옷감을 파는 상인이었다.


3] 묵상

  세상 사람들은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을 멸시하고 박해합니다. 복음 전도자들이 하는 가치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복음을 위해 헌신하는 모든 사람을 세상 누구보다 귀하게 여기십니다.


(1) 바울과 신라를 대접한 간수

  무너진 감옥에서 바울로부터 복음을 전해 듣고 믿음을 갖게 된 간수는 바울과 실라를 집으로 데려와 상처를 씻어 주었습니다. 간수와 그의 가족은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고 세례를 받았으며 바울과 실라를 극진하게 대접했습니다. 그런 가운데 그 집안에 하나님이 주시는 큰 기쁨이 임했습니다.


(2) 바울과 실라의 무죄함

  다음날 간수의 상관들이 부하들을 보내 바울과 실라에게 아무런 죄가 없다는 사실과, 그들이 받은 형벌이 옳지 않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세상은 복음 전파를 정죄하지만, 그 정죄는 옳지 않습니다. 세상의 부당한 정죄 속에도 복음이 전파됩니다.


(3) 높임 받은 바울과 실라

  바울과 실라는 자신들이 로마의 시민권을 가지고 있다고 밝히며 상관들이 직접 와서 말하기 전에는 감옥에서 나가지 않겠다고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상관들은 두려워하며 성에서 나가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바울과 실라는 단지 자존심을 회복한 것이 아니라 복음 사역의 정당성을 세상에 나타냈습니다. 복음 전파를 위해 고난을 무릅쓰며 수고하고 애쓰는 모든 사람은 높임 받아 마땅합니다. 지금은 비록 세상에서 억을하게 비난 받고 무시당하더라도 당당한 복음 전파자가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높여주시며 영원한 영광을 누리게 하실 것입니다.


4] 건강한 열정의 근원

  사도 바울은 자신이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다”라고 말합니다. 또 그렇게 열정을 다해 더 많이 일한 이유를 자신의 열심과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합니다. ...성경은 우리의 열정이 결핍이나 부족에서 오지 않고 은혜의 만족에서 흘러나온다고 말합니다. 열정은 결핍에서 나온다고 말합니다. 열정은 결핍에서 나온다는 세상의 목소리를 거부하며, 오늘 내 삶 가운데 은혜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십시오. 건강한 열정의 동기는 결핍이 아닌 은혜로 인한 만족입니다. (고상섭)


#(사도행전 16:33-40)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큰 지진으로 옥터가 흔들리고 옥문이 열렸을 때에도 죄수들을 버려두지 않고 끝까지 그 자리를 지켰던 바울과 실라를 통해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나타내심을 봅니다. 자신의 생명을 끊으려 했던 간수에게 “네 몸을 상하지 말라” 외친 바울의 모습을 통해, 절망 가운데 있는 한 영혼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옵소서.

주님, 세상의 권력과 명예와 재물이 나의 삶을 지켜줄 것처럼 의지했던 어리석음을 내려놓게 하시고, 그 길의 끝에는 참된 생명이 없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간수가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물었던 것처럼 우리도 날마다 주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며 돌이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를 나와 우리 가정의 진실된 주인으로 모시게 하시고, 우리의 자녀와 다음 세대까지 믿음 안에 세워 주옵소서. 우리의 가정이 세상의 가치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는 구원의 가정, 복음의 가정, 사랑과 정의와 공의가 넘치는 가정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어떠한 절망과 위기 속에서도 생명의 길을 선택하게 하시며, 우리의 삶을 통하여 한 영혼이라도 주님께 돌아오는 복된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모든 존귀와 영광을 오직 주님께 올려드리오니,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5] 삶의 적용

  복음 전파 위해 수고하는 모든 일꾼을 귀히 여기며 높이고 섬깁시다.


6] 기도

주님, 복음을 전하며 겪는 고난을 오히려 영광으로 여기게 하옵소서.


찬송 : 341 장 : 십자가를 내가 지고

https://youtu.be/fJgg-HAf7dY?si=omuM5nh31cGcYnSk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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