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 D-260912) 사도행전 17 : 24-34 창조주 하나님을 담대히 전하라

09월 12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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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D-260912) 사도행전 17 : 24-34 창조주 하나님을 담대히 전하라

   

바울의 설교와 사람들의 반응

2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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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D-260912) 사도행전 17 : 24-34 창조주 하나님을 담대히 전하라 

                   ☞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등불이와 함께 성경 속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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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 D-260912) 사도행전 17 : 24-34 창조주 하나님을 담대히 전하라

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천지의 주제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이심이라

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니

27 이는 사람으로 혹 하나님을 더듬어 찾아 발견하게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도다

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느니라 너희 시인 중 어떤 사람의 말과 같이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30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간과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31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천하를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하시고 이에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만한 증거로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32 그들이 죽은 자의 부활을 듣고 어떤 사람은 조롱도 하고 어떤 사람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듣겠다 하니

33 이에 바울이 그들 가운데서 떠나매

34 몇 사람이 그를 가까이하여 믿으니 그 중에는 아래오 바고 관리 디오누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와 또 다른 사람들도 있었더라


1] 묵상 길잡이

  유일한 창조주이시며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헛된 우상을 믿는 사람들에게 담대히 전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주재”(24절)의 사전적 정의는‘책임지고 맡아서 처리하는 사람’이다. 그러나‘주재’에 해당하는 헬라어 ‘퀴리오스’는 이러한 의미뿐 아니라 ‘주인’과 ‘섬김의 대상’이라는 의미도 담겨 있다.


3] 묵상

  사도 바울은 철학과 신화의 도시 아덴에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아덴 사람들은 참 신을 전혀 모른 채 여러 우상만을 숭배하며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바울은 그런 사람들 가운데서 진리를 가르쳤습니다.


(1) 하나님께 나아가라

  바울은 만물의 창조주이신 하나님을 소개했습니다.

하나님이 창조주 이시기에 무엇을 받으실 필요가 없고 오히려 만민에게 생명과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도 설명했습니다.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결코 우리와 멀리 계시지 않고 세상 만물을 통해 발견할 수 있는 분입니다.


(2) 유일한 섬김의 대상

  바울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인해 존재하게 되었다는 사실을 가르쳤습니다. 아울러 온 세상 사람과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이 참 신이시며, 사람들이 만들어낸 우상은 거짓 신이며 섬김의 대상이 될 수 없음을 분명히 말했습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높임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3) 복음의 열매를 허락하심

  바울은 하나님이 ‘정하신 사람’, 즉 예수님을 심판주로 세우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증거를 주셨다고 선포했습니다. 비록 소수지만 바울이 전한 복음을 듣고 믿음을 갖게 된 사람도 생겼습니다, 그것은 분명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모든 생명과 만물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영원토록 귀한 복입니다. 그 복을 먼저 받은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거짓 신을 섬기며 사는 모습을 못 본척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을 불쌍히 여기며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복음을 전하십시오.


4] 우상은 결코 줄 수 없는 것

   삭게오도 지금까지 돈이라는 우상을 섬기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자신을 행복하게 해 줄 거라 믿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만나고 그 마음이 치유될 때, 스스로 자기 우상을 제거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돈으로도 채울 수 없던 심령에 예수님으로 인한 평강이 생겨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이런 변화가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나의 마음에는 평강이 있는지 돌아봅시다. 그리고 아직도 입으로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면서도, 돈 앞에서는 믿음도 양심도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면 성령께서 마음의 우상을 깨뜨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박희석)


# (사도행전 17:24-34)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천지의 주재이시며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모든 것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주님의 은혜로 풍요와 평강을 누리면서도 창조주 하나님을 잊고, 세상의 가치와 욕망을 쫓으며 방향을 잃고 헤매었음을 고백하오니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에게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신 말씀 앞에 우리 모두가 겸손히 엎드려 죄에서 돌이키게 하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수렁에 빠진 듯 혼란한 이 땅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거짓과 탐욕, 미움과 분열을 거두어 주시고 무너져 가는 정의와 공의를 다시 세워 주옵소서. 지도자들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국민을 섬기는 지혜를 주시며, 우리 백성도 남을 탓하기 전에 먼저 자신의 허물을 돌아보고 회개하게 하옵소서.

  죄인 된 우리를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의 길을 여시며,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심으로 영원한 소망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부활하신 주님만이 우리의 참된 소망임을 믿게 하시고, 이 땅의 교회가 먼저 깨어 기도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모든 나라와 민족이 이 땅 가운데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시며, 우리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과 공의가 이루어지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헛된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을 외면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복음을 전합시다.


6] 기도

주님, 모든 지식과 지혜를 동원해 세상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옵소서.


찬송 : 64 장 : 기뻐하며 경배하세

https://youtu.be/-hX4yfPex2E?si=27hsWqIUvd7xZFKc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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