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 D-260922-3) 출애굽기 25 : 29-40 먹이시고 비추시는 하나님

09월 23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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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D-260922-3) 출애굽기 25 : 29-40 먹이시고 비추시는 하나님

   

생명의 떡(진설병), 참빛(등잔대)

3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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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D-260922-3) 출애굽기 25 : 29-40 먹이시고 비추시는 하나님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등불이와 함께 성경 속으로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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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D-260922-3) 출애굽기 25 : 29-40 먹이시고 비추시는 하나님


29 너는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잔을 만들되 순금으로 만들며

30 상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지니라

31 너는 순금으로 등잔대를 쳐 만들되 그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을 한 덩이로 연결하고

32 가지 여섯을 등잔대 곁에서 나오게 하되 다른 세 가지는 이쪽으로 나오고 다른 세 가지는 저쪽으로 나오게 하며

33 이쪽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저쪽 가지에도 살구꽃 형상의 잔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여 등잔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같게 할지며

34 등잔대 줄기에는 살구꽃 형상의 잔 넷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35 등잔대에서 나온 가지 여섯을 위하여 꽃받침이 있게 하되 두 가지 아래에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결하며 또 두 가지 아래에 한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결하게 하고

36 그 꽃받침과 가지를 줄기와 연결하여 전부를 순금으로 쳐 만들고

37 등잔 일곱을 만들어 그 위에 두어 앞을 비추게 하며

38 그 불 집게와 불 똥 그릇도 순금으로 만들지니

39 등잔대와 이 모든 기구를 순금 한 달란트로 만들되

40 너는 삼가 이 산에서 네게 보인 양식대로 할지니라


1] 묵상 길잡이

  진설병과 상과 등잔대에 관한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먹이시고 비추시는 분이심을 깨닫게 합니다.


2]  살펴보기

  “진설병”(30절)은 하나님 앞에 늘 차려 놓는 떡을 의미한다. 이 떡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의 필요를 돌보시고 공급하신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또한 등잔대의 불이 꺼지지 않고 성소를 밝히듯, 하나님은 어둠 가운데 있는 백성에게 빛을 비추시며 자신의 임재를 나타내신다.


3] 묵상

하나님은 성막 안에 상을 만들고 그 위에 거룩한 떡을 두게 하셨으며, 순금으로 등잔대를 만들어 불을 밝히게 하셨습니다.     먹을 양식과 빛을 함께 두신 것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1) 드릴 것을 주시는 하나님

  진설병은 하나님이 드시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항상 먹을 것을 주신다는 약속의 상징이었습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공급하심이었습니다. 광야 같은 세상에서 고난 중에 우리를 먹이시고 돌보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2) 항상 비추시는 하나님

  등잔대의 빛은 성소 안을 밝게 비추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어둠 속에서 하나님의 빛을 따라 살아야 했습니다. 세상이 혼란스럽고 앞길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은 항상 성도의 삶을 빛으로 비추어 주십니다. 그 빛을 놓치지 마십시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의 빛이십니다.


(3) 계속해서 주시는 하나님

  진설병은 언제나 하나님 앞에 놓여 있어야 했고 등잔대의 불도 성소 안에서 꺼지지 않게 계속 밝혀져야 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언제나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가야 함을 보여줍니다. 참된 신앙은 예배 시간 뿐 아니라 삶의 모든 순간을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막 안에 양식과 빛을 두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먹이시고 비추시며 함께하신다는 뜻입니다. 오늘 우리의 삶도 하나님 앞에 놓인 삶이 되어야 합니다. 그 분이 주시는 것을 감사히 받고, 그분의 빛을 따라 하루 하루 걸어가야 합니다.


4] 하나님 앞에 사는 거룩한 삶

  거룩은 특별한 장소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매일의 삶을 하나님 앞에 내어놓는 데서 시작된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필요를 채우신다는 사실을 믿으면 부족함 때문에 불안해하지 않을 수 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길을 비추신다는 사실을 믿으면 앞이 보이지 않을 때에도 한 걸음을 내닫을 수 있다. 결국 신앙은 내가 하나님을 얼마나 잘 붙들고 있는가보다, 하나님께서 나를 붙들고 계심을 신뢰하는 데서 자란다.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평범한 하루도 하나님께 드려진 거룩한 예물이 될 수 있다. (존 오트버그)


#(출애굽기 25:29-40)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성소의 떡상 위에 진설병을 두게 하시고, 순금 등잔대의 빛이 꺼지지 않게 하심으로 날마다 우리를 먹이시고 밝히시는 주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생명의 떡이신 예수님을 주셨음에도 세상의 것으로 만족을 얻으려 했고, 생명의 빛을 비추어 주셨음에도 말씀을 등불 삼기보다 내 생각과 욕심을 따라 살아왔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공급하심을 잊고 염려했으며, 받은 은혜에 감사하기보다 부족한 것만 바라보았고, 어둠에 있는 이웃에게 사랑의 빛을 비추지 못했던 우리의 완악함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나는 생명의 떡이니” 하신 예수님으로 날마다 우리의 영혼을 채워 주시고, “나는 세상의 빛이니” 하신 주님을 따라 어둠을 밝히는 작은 등불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말씀 앞에 자신을 비추어 회개하며 오늘도 성화의 한 걸음을 내딛게 하옵소서.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우리가 누리는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잊지 않게 하시며, 가족과 이웃에게 받은 사랑을 나누고 복음의 빛을 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을 받으실 것을,

  우리의 생명의 떡이시며 참빛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하나님께서 주실 것을 믿으며 드리고, 비추실 것을 믿으며 담대히 걸어갑시다.


6] 기도

주님, 항상 우리를 먹이시고 비추시는 은혜를 신뢰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찬송 : 435 장 : 나의 영원하신 기업

https://youtu.be/GJwSx4fq4E4?si=m2wY_FhVLAeF3mKq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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