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3 D 260930) 아모스 5 : 1-13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09월 30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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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D 260930) 아모스 5 : 1-13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더 늦기 전에 나를 찾으라

5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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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D 260930) 아모스 5 : 1-13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 https://www.youtube.com/@생명의양식365 등불이와 함께 가는 성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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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D 260930) 아모스 5 : 1-13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1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에게 대하여 애가로 지은 이 말을 들으라

 2 처녀 이스라엘이 엎드러졌음이여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로다 자기 땅에 던지움이여 일으킬 자가 없으리로다

3 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이스라엘 중에서 천명이 행군해 나가던 성읍에는 백 명만 남고 백 명이 행군해 나가던 성읍에는 열 명만 남으리라 하셨느니라

4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5 벧엘을 찾지 말며 길갈로 들어가지 말며 브엘세바로 나아가지 말라 길갈은 반드시 사로 잡히겠고 벧엘은 비참하게 될 것임이라 하셨나니

6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같이 요셉의 집에 임하여 멸하시리니 벧엘에서 그 불들을 끌 자가 없으리라

7 정의를 쓴 쑥으로 바꾸며 공의를 땅에 던지는 자들아

8 묘성과 삼성울 만드시며 사망의 그늘을 아침으로 바꾸시고 낮을 어두운 밤으로 바꾸시며 바닷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를 찾으라 그의 이름은 여호와시니라

9 그가 강한 자에게 갑자기 패망이 이르게 하신즉 그 패망이 산성에 미치느니라

10 무리가 성문에서 책망하는 자를 미워하며 정직히 말하는 것을 싫어하는도다

11 너희가 힘 없는 자를 밟고 그에게서 밀의 부당한 세를 거두었은즉 너희가 비록 다듬은 돌로 집을 건축하였으나 거기 거주하지 못할 것이요 아름다운 푸도원을 가꾸었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12 너희의 허물이 많고 죄악이 무거움을 내가 아노라 너희는 의인을 학대하며 뇌물을 받고 성문에서 가난한 자를 억울하게 하는 자로다

13 그러므로 이런 때에 지혜자가 잠잠하나니 이는 악한 때임이니라


1] 묵상 길잡이

  죄 가운데 살아가며 하나님을 찾지 않고 진리에 귀를 막은 채 회개하지 않으면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기억하게 합니다.


2] 살펴보기

  “애가”(1절)는 장례 때 부르는 ‘장송가’를 의미한다. 애가는 선지자들에 의해 임박한 죽음 혹은 멸망을 선포하는 예언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3] 묵상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향해 심판을 선포하신 근본적인 이유는 그들이 회개하도록 하시기 위함 이었습니다. 멸망이 눈앞에 다가온 상황에서 이스라엘의 유일한 소망은 회개하여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뿐이었습니다.


(1) 여호와를 찾으라

   선지자 아모스는 심판을 앞둔 백성이 회개하지 않자 슬픔에 빠졌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선지자의 슬픔을 전혀 알지 못하는 이스라엘을 향해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말씀하시며 생명의 길을 제시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찾는다는 건 죄의 길에서 돌이켜 그분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2) 벧엘을 구하지 말라

하나님은 더는 벧엘을 구하지 말라 경고하셨습니다. 벧엘이 우상숭배가 행해지는 곳이었고 이스라엘의 거짓된 신앙의 곳이었고 이스라엘의 거짓된 신앙의 근원지였기 때문입니다. 길갈과 브엘세바 역시 우상숭배의 장소였습니다. 우상숭배를 멈추지 않는 한 결코 죽음의 길에서 벗어날 수 없고,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3) 진리를 선포하라

이스라엘은 너무나 부패하고 타락하여 진리를 말하는 사람을 증오했습니다. 그들은 힘없고 가난한 자를 약탈하는 일에 몰두했습니다. 그런 상황에도 지혜자들은 침묵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세상에서 진리를 외쳐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죄로 타락한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찾지 않는 백성과 인생에 소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그들에게 허락된 미래란 죽음과 심판뿐입니다.

하나님을 찾으며 회개하는 것만이 죄인들이 살 길이요, 절망에서 벗어나 영원한 소망으로 나아가는 길임을 잊지 마십시오.


4] 후회하지 말고 회개하라

  후회와 회개는 다릅니다. 후회는 감정만으로 잘못 된 것을 뉘우치는 것이요, 회개는 감정뿐만 아니라 행동까지 바뀌는 것입니다. 후회는 쉽게 하지만 회개는 하지 않습니다. 설령 회개하더라도 철저히 하지 않습니다. . . . 인간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첫 관문은 회개입니다. 예수님과 침례 요한의 첫 설교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였습니다. 회개는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지(知) 정(情) 의(意)가 함께 역사하는 실천입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회개를 기뻐하십니다.( 김민철)


#(아모스 5:1-13)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 아버지,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말씀하시며 심판 중에도 돌이켜 살기를 바라시는 주님의 긍휼을 의지하여 나아갑니다.

주님을 찾기보다 세상의 힘과 욕망을 쫓으며, 정의를 쓴 쑥으로 바꾸며 공의를 땅에 던져 버린, 우리의 죄악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입술로는 주님을 부르면서도 삶으로는 말씀을 따르지 못하였고, 불의 앞에서 침묵하며 내 유익을 먼저 구했던 완악함을 회개합니다.

주님, 이 땅에 세움 받은 지도자들과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먼저 깨어 무릎 꿇게 하옵소서. 남의 허물을 지적하기 전에 자신의 죄를 살피고, 권력과 명예와 욕심을 내려놓으며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돌이킬 수 있게 하옵소서.

  정의가 무너지고 공의가 외면받는 곳마다 주님의 빛을 비추시고, 위정자들과 법관들에게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과 바른 양심을 허락하셔서 불의에 치우치지 않고 공정하게 행하게 하옵소서.

  교회가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사명을 회복하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말씀과 삶으로 회개의 본을 보이게 하옵소서. 우리가 먼저 주님을 찾고 돌이킬 때 이 나라와 민족 가운데 무너진 정의와 공의가 다시 강물처럼 흐르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죄의 길에서 돌이켜 하나님께로 가는 길만이 영생의 길임을 잊지 맙시다.


6] 기도

주님, 죄로 죽어가는 영혼들에게 유일한 생명의 길을 전하게 하옵소서.



찬송 : 278 장 : 여러 해 동안 주 떠나

https://youtu.be/6mWDSd1wDKE?si=n41qV4nIOrfCOpGK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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