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0 : 7-16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기도 (306 D 261102)

11월 0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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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0 : 7-16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기도 (306 D 261102)

   

분향단 & 속전

2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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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0 : 7-16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기도 (306 D 261102) 

☞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sharts 등불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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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0 : 7-16 하나님 앞에 향기로운 기도 (306 D 261102)


7 아론이 아침마다 그 위에 향기로운 향을 사르되 등불을 손질할 때에 사를지며

8 또 저녁 때 등불을 켤 때에 사를지니 이 향은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앞에 끊지 못할지며

9 너희는 그 위에 다른 향을 사르지 말며 번제나 소제를 드리지 말며 전제의 술을 붓지 말며

10 아론이 일 년에 한 번씩 이 향단의 뿔을 위하여 속죄하되 속죄제의 피로 일 년에 한 번씩 대대로 속죄할지니라 이 제단은 여호와께 지극히 거룩하니라

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2 네가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를 조사할 때에 조사 받은 각 사람은 그들을 계수할 때에 자기의 생명의 속전을 여호와께 드릴지니 이는 그들을 게수할 때에 그들 중에 질병이 없게 하려 함이라

13 무릇 계수 중에 드는 자마다 성소의 세겔로 반 세겔을 낼지니 한 세겔은 이십 게라라 그 반 세겔을 여호와께 드릴지며

14 계수 중에 드는 모든 자 곧 스무 살 이상 된 자가 여호와께 드리되

15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기 위하여 드릴 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지며

16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속전을 취하여 회막 봉사에 쓰라 이것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이 되어서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리라


1] 묵상 길잡이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은 우리의 자격이나 힘이 아니라 오직 은혜의 길을 통해 열림을 깨닫게 합니다.


2] 살펴보기

  “향”(7절)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케토렛’은 하나님 앞에 피워 올리는 향을 가르키는 말이다. 분향은 단순히 좋은 냄새를 내는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예배와 기도를 상징한다. 향이 계속해서 피워졌던 것처럼 하나님의 백성은 끊임없이 하나님을 기억하며 그분 앞에 나아가야 했다.


3] 묵상

하나님께서는 성막의 가장 가까이 가장 거룩한 자리 가까이에 분향단을 두게 하셨습니다. 또한 아침저녁으로 끊임없이 향을 사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이 항상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예배하기를 원하십니다.


(1) 기도는 특권입니다

  분향단에서 피워 오르는 향은 하나님께 드려지는 향기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마음을 열고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사는 삶을 향한 저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도를 부담스러운 의무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특권으로 여겨야 합니다.


(2) 기도는 계속 됩니다

  아론은 아침저녁으로 향을 피워야 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향이 끊어지지 않았던 것처럼 우리의 기도도 삶의 모든 순간에 이어져야 합니다. 인간의 죄성은 끊임없이 하나님을 멀리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매일 같은 시간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3) 기도는 은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생명을 대속하는 속전을 드리게 하셨습니다. 부자도 가난한 자도 같은 액수를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차별이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드리는 이유는 모든 성도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대속의 은혜로 구원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분향단의 향처럼 우리의 기도는 항상 하나님 앞에 드려집니다. 그러나 그 기도가 받아들여질 수 있는 근거는 우리의 자격에 있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대속물이 되셨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하나님께서 열어 주신 은혜의 길을 따라 기도로 그분 앞에 나아갑시다.


4] 기도의 마음

  그는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데 기술도 필요하지 않고 지식도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다. 오직 필요한 것이 있다면 그 어떤 것들보다 하나님만을 사랑하고자 하는, 그분께만 드려지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 . .소망을 지닌 사람은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믿음을 지닌 사람은 그보다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사랑하는 법을 깨달은 사람은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세 가지 덕목을 연습하는 사람은 모든 일을 할 수 있다. (로렌스 형제)


#출애굽기 30:7~16 

☞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sharts 등불이와 함께 성경여행을

 회개와 중보의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침저녁으로 분향단에 향을 피우게 하시고, 계수된 백성에게 빈부의 차별 없이 같은 속전을 바치게 하신 말씀 앞에 저희를 비추어 봅니다.

  날마다 기도한다고 하면서도 마음은 주님에게서 멀어지고, 받은 은혜를 자랑하면서도 이웃을 판단하며, 믿음의 이름으로 누군가를 실족하게 했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 된 것은 재물이나 공로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은혜임을 잊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의 십자가로 열린 은혜의 길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감사와 회개의 기도를 향기로운 제물처럼 올려 드리게 하옵소서.

  특별히 말씀을 가르치고 권면하며 책임을 맡은 이들부터 자신을 높이지 않고 주님의 말씀 앞에 무릎 꿇게 하시고, 무엇보다 저 자신이 먼저 주님의 거울 앞에서 교만과 위선을 벗어 버리게 하옵소서.

  외모가 아닌 중심을 보시는 주님, 믿음이 연약한 이들을 정죄하지 않고 붙들게 하시며, 우리의 부족한 언행으로 상처 입은 한 영혼이라도 돌아와 회복되게 하옵소서.

  가을 들녘의 곡식이 알차게 익어 가듯 우리의 믿음도 순종과 사랑으로 영글게 하시고, 아침저녁 기도의 향기가 끊어지지 않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 주님 사랑 가득한 11월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샬롬 ~


5] 삶의 적용

하나님 앞에 정기적으로 머물며 그분의 뜻을 구하는 기도를 드립시다.


6] 기도

주님, 오늘도 주님이 은혜로 허락하신 기도의 특권을 누리게 하옵소서.


찬송 : 417 장 : 주 예수 넓은 품에

https://youtu.be/sD0FH09XPnI?si=cww22HdPbMHPG2wl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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