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8 : 54-61 복을 주시는 하나님 (308 D 261104)

11월 04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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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8 : 54-61 복을 주시는 하나님 (308 D 261104)

   

솔로몬이 백성을 향한 축복

8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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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8 : 54-61 복을 주시는 하나님 (308 D 261104) 

☞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sharts 등불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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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8 : 54-61 복을 주시는 하나님 (308 D 261104)


54 솔로몬이 무릎을 꿇고 손을 펴서 하늘을 향하여 이 기도와 간구로 여호와께 아뢰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일어나

55 서서 큰 소리로 이스라엘의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며 이르되

56 여호와를 송축할지로다 그가 말씀하신대로 그의 백성 이스라엘에게 태평을 주셨으니 그 종 모세를 통하여 무릇 말씀하신 그 모든 좋은 약속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아니함이 없도다

57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 조상들과 함께 계시던 것 같이 우리와 함께 계시옵고 우리를 떠나지 마시오며 버리지 마시옵소서

58 우리의 마음을 주께로 향하여 그 모든 길로 행하게 하시오며 우리 조상들에게 명령하신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게 하시기를 원하오며

59 여호와 앞에서 내가 간구한 이 말씀이 주야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가까이 있게 하시옵고 또 주의 종의 일과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일을 날마다 필요한 대로 돌아보사

60 이에 세상 만민에게 여호와께서만 하나님이시고 그 외에는 없는 줄을 알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61 그런즉 너희의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온전히 바쳐 완전하게 하여 오늘과 같이 그의 법도를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킬지어다


1] 묵상 길잡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합니다.


2] 살펴보기

“축복하다”(55절)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바라크’는 ‘무릎을 꿇다, 복을 빌다, 복을 주다’는 뜻을 가진 말이다. 솔로몬은 하나님을 찬송한 후 백성을 축복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했다.

하나님께서 주신 복은 우리만 누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흘려보내야 할 은혜이다.


3] 묵상

성전 건축 이후 왕과 백성들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은혜를 기억하며 기뻐했습니다.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은 그 복을 누리는데서 그치지 않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다른 사람을 축복해야 합니다.


(1)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계시고 떠나지 않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이스라엘이 누리는 가장 큰 복은 많은 재물이나 강한 군사력이 아니였습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보다 더 큰 복은 없습니다.


(2) 말씀을 이루어 주옵소서

솔로몬은 하나님의 선한 말씀이 하나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없다고 고백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상황이 좋지 않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해서는 안 됩니다. 이미 주신 은혜를 기억할 때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약속도 믿음으로 기다릴 수 있습니다.


(3) 하나님만 섬기게 하옵소서

솔로몬의 기도는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의무가 아니라 특권임을 보여줍니다. 신앙은 무거운 짐이 아닙니다. 헛된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이 히나님이심을 믿는 것이 유일한 생명의 길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것을 무겁게 여기지 마십시오. 마음을 겸손하고 온유하게 하여 잠잠히 따라가십시오. 성전 봉헌의 마지막 장면은 왕의 축복 기도와 백성의 기쁨으로 마무리 됩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께서 베푸신 모든 은혜를 기억하며 기뻐했습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께서 이미 베풀어 주신 은혜가 있습니다. 오늘 그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고, 받은 복으로 다른 사람을 축복하며 살아갑시다.


4] 은혜를 기억하는 삶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은 삶의 모든 순간을 다르게 바라봅니다. 내가 가진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받은 것입니다. 내가 누리는 평가도 내가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받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사는 상황이 좋아졌을 때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미 받은 은혜를 기억할 때 시작됩니다. 은혜를 기억하면 불평할 이유보다 감사할 이유가 더 많이 보이게 됩니다. 또한 앞으로 주실 은혜도 소망할 수 있습니다. (존 파이퍼)


# (열왕기상 8:54~61)

  말씀을 떠난 시대, 다시 주님께로

  언약을 신실하게 이루시는 하나님 아버지, 솔로몬이 무릎 꿇어 기도한 뒤 일어나 주의 은혜를 선포했듯, 우리도 먼저 주님의 주권 앞에 엎드려 경배합니다.

주께서 약속하신 말씀은 하나도 헛되이 돌아가지 않았으나, 우리는 그 말씀을 잊고 세상의 소리와 욕망을 쫓았습니다. 입술로는 주님을 부르면서도 삶의 자리에서는 내 뜻을 앞세웠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ㅈ광야의 백성이 날마다 만나를 거두었듯 오늘도 생명의 말씀을 먹게 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주께로 기울여 법도와 계명을 즐거이 따르게 하옵소서. 우리를 떠나지 마시고 버리지 마시며, 하루의 작은 선택까지 주님의 뜻에 순종할 지혜와 능력을 더하여 주옵소서.

주님, 이 시대와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진리를 가볍게 여기고 거짓과 탐욕, 분열을 당연하게 여긴 죄를 깨우쳐 주시며, 먼저 주의 백성인 우리가 돌아서게 하옵소서.

  탕자가 아버지께 돌아왔듯 방황하는 영혼들을 부르시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흩어진 마음을 하나로 묶어 주옵소서.

  우리의 말과 행동이 주님만 참 하나님이심을 세상에 드러내게 하시고, 남은 날 동안 온전한 마음으로 주와 동행하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며 다른 사람을 축복합시다.


6] 기도

주님,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며 다른 사람에게 흘려보내게 하옵소서.


찬송 : 28 장 : 복의 근원 강림하사

https://youtu.be/X3zdOXJO0BQ?si=_Uy3u5MAT3jP9ksK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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