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훔 1 : 6-15 환난 날에 피할 곳 (309 D 261105)

11월 05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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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 1 : 6-15 환난 날에 피할 곳 (309 D 261105)

   

심판 하시는 하나님

2시간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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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 1 : 6-15 환난 날에 피할 곳 (309 D 261105) 

☞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sharts 등불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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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훔 1 : 6-15 환난 날에 피할 곳 (309 D 261105)


6 누가 능히 그의 분노 앞에 서며 누가 그의 진노를 감당하랴 그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고 그로 말미암아 바위들이 깨지는도다

7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8 그가 범람하는 물로 그 곳을 진멸하시고 자기 대적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시리라

9 너희가 여호와께 무엇을 꾀하느냐 그가 온전히 멸하시리니 재단이 다시 일어나지 아니하리라

10 가시덤불 같이 엉키고 술 취한 자 같이 취한 그들이 마른 지푸라기 같이 모두 타버릴 것이라

11 여호와께서 악을 꾀하는 한 사람이 너희 중에서 나와서 사악한 것을 권하는도다

1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그들이 비록 강하고 많을지라도 반드시 멸망당하리라 그가 너를 괴롭게 하였으나 내가 다시는 너를 괴롭게 하지 아니하리라

13 이제 네게 지운 그의 멍에를 내가 깨뜨리고 네 결박을 끊으리라

14 나 여호와가 네게 대하여 명령하였나니 네 이름이 다시는 전파되지 않을 것이라 내가 네 신들의 조각한 우상과 부어 만든 우상을 네 무덤에서 멸하며 네가 비천함을 입게 하리라

15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유다야 네 절기를 지키고 네 서원을 갚을지어다 악인이 다시는 너를 침범하지 아니하리니 그가 전멸되었음이니라


1] 묵상 길잡이

  참된 피난처이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삶을 살도록 합니다.


2] 살펴보기

  “산성”(7절)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마오즈’는 힘, 피난처, 요새를 뜻하는 말이다. 환난을 피할 수 있는 견고한 장소를 가르키며,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의 안전한 피난처가 되심을 보여준다.


3] 묵상

  인생에는 고난이 끊이지 않고, 사람은 의지할 것을 찾기 마련입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은 우상을 만들고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영원한 피난처가 되어 주시는 분이십니다.


(1) 하나님은 보호하십니다

하나님은 환난 날에 산성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자기에게 피하는 자를 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환난 중에 하나님께 피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아시고 보호해 주십니다. 환난을 면하기 위해 사람과 환경을 의지하면 광야가 오히려 길어집니다.

하나님께 피하는 것이 최고의 지름길입니다.


(2) 하나님은 심판하십니다

  유다는 앗수르에게 오랫동안 괴로움을 당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지워진 멍에를 깨뜨리고 결박을 끊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대적을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아무리 강한 세력도, 큰 문제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영원히 우리를 붙들 수 없습니다.


(3) 하나님은 승리하십니다

  나훔은 악인이 전멸되고 화평이 찾아오는 날을 아름다운 소식으로 표현합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억압하던 악을 제거 하시고 다시 예배의 자리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복음은 하나님께서 승리하셨다는 소식입니다. 환난 중에도 하나님께서 이루실 구원을 바라보며 소망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악을 심판하시는 분이시지만 자기 백성에게는 선하신 피난처가 되십니다. 환난이 사라져야만 평안한 것이 아니라 환난 가운데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서 우리의 죄와 사망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우리에게 참된 구원의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오늘도 환난 가운데 하나님께 피하고 그분이 주시는 구원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합니다.


4] 참된 평안

주여, 우리가 주님을 향하도록 지으셨기에 우리 마음은 주님 안에서 쉬기까지 쉼을 얻지 못합니다. 우리가 세상의 많은 것을 얻어도 마음의 깊은 곳에는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갈망이 남아 있습니다. 당신을 떠난 마음은 다른 것들로 자신을 채우려고 하지만 참된 평화는 오직 주님 안에서만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이 흔들릴수록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갑니다. (아우구스티누스)


# (나훔 : 6~15)

☞ https://www.youtube.com/@이영길-i4h/sharts 등불이와 함께

  거룩하고 공의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주의 진노 앞에 누가 서며, 주의 심판을 누가 감당하겠습니까. 교만한 니느웨를 심판하시고 주의 백성을 억누르던 멍에를 꺾으신 주님 앞에 두려운 마음으로 섭니다.

주님, 우리는 입술로는 하나님을 부르면서도 마음으로는 세상의 힘과 재물과 사람을 의지했습니다. 말씀을 생명의 길로 받기보다 편리한 대로 해석하고, 불의 앞에서는 침묵하며 거룩함보다 안일함을 택했습니다. 말씀을 잃어버린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환난 날의 산성이시며 주께 피하는 자를 아시는 선하신 하나님, 심판 가운데서도 주의 긍휼을 바라봅니다. 우리 안의 우상을 무너뜨리시고 굳어진 마음을 깨뜨려 말씀 앞에 다시 무릎 꿇게 하옵소서.

  교회마다 진리의 빛을 회복하게 하시고, 다음 세대가 주의 말씀을 기쁨으로 따르게 하옵소서. 상처 입은 영혼들을 위로하시고, 주님의 교회가 세상의 권세보다 십자가의 사랑과 섬김으로 진리를 드러내게 하옵소서.

  악이 잠시 득세하는 듯해도 주의 공의를 의심하지 않게 하시고, 억눌린 이들의 결박을 끊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두려움 대신 믿음을, 침묵 대신 복음의 증언을 주시어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발걸음으로 살게 하옵시고,

하나님 홀로 존귀와 영광 받으실 것을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


5] 삶의 적용

  환난을 만날 때 다른 것들을 의지하지 말고 하나님께 먼저 피합시다.


6] 기도

주님,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님을 피난처로 삼고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찬송 : 419 장 :  주 날개 밑에 내가 편안히 쉬네

https://youtu.be/g-udfJyBhdc?si=MaqfrxKo2azEqgU2



오늘 말씀에서

① 회복 ② 기다림 ③ 믿음

| 충북/이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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