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한국예술인기도회(회장 최공열장로. 합동.늘푸른교회)는 25일 서울 잠원동에 소재하는 늘푸른교회에서 개최했다.
대한민국 예술인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부르심에 순종하고 연합하여 국내와 해외선교에 힘쓰기 위해 장애예술인들과 비장애 예술인들이 한뜻을 모아 성경을 교훈으로 국가와 민족. 교회와 선교 그리고 문화 예술을 위해 기도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기도회는 한국예술인기도회 사무총장 황영택장로 (성악가)의 예배 찬양을 시작으로 순서 진행을 맡은 대한민국패널스마트폰 영화제 김종철 사무총장 사회와 피아노 반주에 손승혜교수 (카톨릭대학교)가 수고를 하였다.
이날 기도회의 대표기도는 김병섭장로 (연합기독교방송 자문위원장). 특별찬양은 실로암찬양단의 부체워쉽 김경자목사와 섹소폰의 장문수장로 (주 선일테크 대표)은혜로운 연주로 큰박수를 받았으며, 말씀에는 참된 친구(욥기2:11-13)라는 제목으로 박찬영목사 (합동.기독교연합방송대표)는 좋은 친구로 아름답게 동역하는 귀한 단체가 되기를 축원한다,"고 선포하였다. 합심기도에 있어서는 국가와 민족지도자들을 위하여 박근목이사장(사 글로벌평화녹색문화원), 한국교회와 전도와 선교를 위하여 서성식 (국장협인천시협회장,) 한국문화예술인의 발전을 위하여 우화숙회장 (국장협노원구협회장)이 수고하였으며, 봉헌찬양에는 워쉽으로 시각장애인(록스빛 아트컴퍼니훌라팀) 감동있는 영혼의 몸짓으로 감동을 주었다. 마지막 순서로 광고에서 사무총장 황영택장로 (성악가)는 모든 순서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감사와 찬사를 드리고 7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5에 늘푸른교회 아트홀에서 다시 만남을 약속하고 박찬영목사 (합동. 연합기독연합방송.)이 준비한 후원물품 나눔과 축도로 예배순서를 마치고 다과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