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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번성을 주옵소서
국제 G12컨퍼런스가 19일 인천 청운교회에서 시작됐다. 이번 컨퍼런스는 G12운동의 창시자 세자르 카스테야노스목사(콜롬비아 ICM교회)부부와 G12 아시아 총 책임자인 로렌스 콩목사 부부가 초정됐다.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이번 컨퍼런스의 첫 시간에는 세자르 목사가 자신이 받은 사명과 그 과정들을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두 번째 시간에는 로렌스 콩목사부부가 나와 자신을 소개하며 한국에서 G12운동을 잘 하고 있는 제주 열방교회 이성방목사의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세자르목사는 “내가 변하면 모든 것이 변한다”는 주제를 가지고 컨퍼런스 첫 시간을 이끌었다. 특히 세자르 목사는 “패러다임이 바뀌어야 한다는 것과 주님의 도움심이 없이는 어떤 사역도 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또한 G12가 현재 셀 조직체계로 부흥이 계속되고 있다는 것과 이 부흥의 불씨가 한국을 통해 시작됐다며 부흥하지 않고 안주하는 하려는 것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웠다.
세자르목사는 한국의 구역조직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이를 통한 부흥의 불씨가 아직도 남아 있다며 이것을 다시 살리고자 이번 컨퍼런스에 동참했다는 취지를 밝혔다.
이어 자신이 변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고침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며 마음속의 상처를 치유하는 기도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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