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2009년 4월 18일 복지선교회(박찬영 목사)와 사)순복음실업인선교회 중동지회(회장: 이필수 장로)는 장애인과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등 50여분과 함께 화성시에 있는 발안식염온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감사함으로 주님께 영광을!
섬김과 나눔의 삶을 기쁨으로 승화시키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부평구지회가 주관하고 사)순복음실업인선교회 중동지회의 협찬과 발안식염온천및 복지선교회와 연합기독교방송의 후원으로 아름답고 생동감이 넘치는 행사가 되었으며 연합기독교방송 본부장인 김병섭 장로의 사회로 장애인의 날 감사 예배로 주님께 영광을 드렸다.
▲ 행사를 진행하는 김병섭장로
▲ 축복기도하는 이필수회장
순복음실업인선교회 중동지회 이필수회장의 축복기도에서 삶의 주관자이신 주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담대히 나가기를 바라고 복에 복을 더하여 주시기를 간구했다.
▲ 이선자 교수의 아름다운 몸 찬양
특별순서로 이선자 교수의 선율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몸 찬양으로 분위기가 더욱 고조되었다.
▲ 꿀송이 같은 말씀을 선포하는 박찬영 목사
복지선교회를 이끌어 가시는 박찬영 목사님의 성경본문 빌4:13절 말씀(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을 통하여 "긍정의 힘" 이란 주제로 큰 은혜의 시간이 되었으며 우리 모두에게 언어의 보석인 칭찬을 생활화 하여 샘물이 펑펑 솟아나고 더불어 함께하는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씀하셨다.
▲ 즐거운 휴식
이어 감사장 수여가 있었는데 사) 순복음 실업인선교회 중동지회와 김경자 집사 그리고 발안식염 온천대표가 받았다.
▲ 보물찾기 시상장면
예배를 마치고 점심 식사 후 약 2시간에 걸쳐 국내 최초 식염온천장에서 온천욕을 하고 야외 잔디밭에서 갈비파티와 보물찾기 및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로 장애인과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들과 영원히 간직할 즐거움과 추억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