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성탄트리 서울광장에
서울광장에 대형 성탄트리가 불을 밝혀 송년 분위기를 실감케 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가 주최하는 ‘2009 Korea Christmas Festival’ 행사가 1,000여 명의 성도가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광장 앞 성탄트리는 지름 10m, 높이 22m 크기로 5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한 달간 서울광장을 밝힌다.
이날 행사에는 CTS기독교TV(감경철 사장)와 연세중앙교회(담임목사 윤석전)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엄신형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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