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2010년 신년하례회

02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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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2010년 신년하례회

   

2010.01.06 06:5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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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합동) 2010년 신년하례회 개최



예장합동총회(총회장 서정배 목사)는 1월 4일(월) 오전 12시 총회회관 2층 여전도회관에서 2010년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전국적인 폭설로 1시간가량 연기되었지만 총회 임원들과 증경총회장, 노회장 및 상비부장과 특별위원회 관계자, 산하 기관장 등 총회산하의 200여 인사들은 새해의 첫 시작을 예배로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이번 신년하례회는 1부 예배, 2부 하례회, 3부 오찬 및 친교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서기 남태섭 목사가 사회를  맡았고, 부총회장 박정하 장로의 대표기도, 총회 본부 직원들의 찬양과 총회장 서정배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총회장은 빌립보서 2:12-16절을 본문으로 <새해의 소원>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 하나님은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해 우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시는 분이시며 말씀에 순종하는 자들에게 복 주시는 분이시다"고 말하며 "말씀중심의 2010년을 살면 복된 한해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진 특별기도에서는 부서기 정진모 목사가 “총회 및 산하기관 발전과 교단 부흥을 위해", 부회의록서기 문세춘 목사가 “나라와 민족의 평안과 북한 선교를 위해”, 회계 윤정길 장로가 “총회 재정 및 총회주일 세례교인 헌금 실시를 위해”기도했다.


이후 예장고신총회 총회장 윤희구 목사와 CTS기독교TV 류제국 부사장의 축사, 부총회장 김삼봉 목사의 인사가 있었으며, 증경총회장 김준규 목사의 축도로 신년하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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