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체 한희년/ 한교봉 통합 재논의

02월 12일(목)

홈 > 기독교뉴스 > 기독 뉴스
기독 뉴스

봉사단체 한희년/ 한교봉 통합 재논의

   

2010.01.14 21:21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지난해 통합 일보 직전에서 결렬됐던, 한국교회의 대표적 봉사단체인 한국교회희망연대(이하 한희년)와
한국교회봉사단(이하 한교봉) 대표들이 내일(15일) 통합 재논의를 위해 전격 회동한다.

김삼환 총재, 이영훈ㆍ오정현 공동봉사단장 밑그림

한희년은 14일 아침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신년하례예배 및 1월 정기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대표의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는 “지금까지 비공식 모임을 통해 통합 논의가 있었다”고 추진경과를 설명한 후
“내일 한교봉 대표와 만나 이 문제에 대해 공식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목사는 “비공개로 모임을 갖기로 했다”면서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설교 시간에 자신은 한교봉과의 통합을 조건으로 상임대표의장직을 수락했다면서 “이 문제에 대해 한교봉 대표회장 김삼환 목사와
전화 통화 했고, 봉사단장인 오정현 목사와는 만나서 논의 했다”고 밝혀 통합 논의가 상당부분 진척됐음을 시사했다.
|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