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목회포럼 제직훈련 세미나

02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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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제직훈련 세미나

   

2010.01.21 21: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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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식과 철저한 신앙생활로 건강한 교회 만들어가야

미래목회포럼(대표 김인환)은 21일 오전 10시 종로5가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7층 대강당에서
‘예배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라는 주제로 제직훈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제직의 사명론’이라는 제목으로 첫 강의를 진행한 이상대 목사(서광성결교회)는
교회가 건강성을 회복하려면 제직부터 모범을 보여야 함을 강조하고,
철저한 신앙생활과 주인의식으로 교회를 섬길 것을 주문했다.

그는 “교회가 성장하지 않는 이유는 건강하지 않기 때문”이라며 “건강한 교회가 되려면 각 사역의 비중이
균형을 이뤄야 하며, 제직들의 리더십에 따라 기관과 부서 간 연합이 원활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회의 주요 사역인 예배ㆍ교육ㆍ교제ㆍ섬김ㆍ봉사가 치우침 없이 균형을 이루면서, 각 기관 및
부서의 리더와 구성원들 사이의 원활한 소통과 연합이 뒷받침돼야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목사는 또 건강한 교회를 위해 제직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철저한 신앙생활로
자기관리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하루에 1시간 기도와 성경 5장 이상 읽기를 생활화하고, 언행일치로 책임감 있는 제직이 돼야 한다”며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갖고 임할 것을 제직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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