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민의 마음에 요동쳐!세계적인 희망 전도사로 널리 알려진 “닉 부이치치”가 지난 25일 15시 부산시 금정구 두구동에 있는 금정실내체육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의 꿈을 향한 전도 집회를 갖고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강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리에게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그 누구도 모르기 때문에 얼마든지 가능성이 열려있고 충실히 노력하면 다 이루어진다는 확신속에서 희망에 찬 전진을 주저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아무리 현실이 죽도록 힘들고 꽉 막혔어도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은 단 한 순간이라도 절대 포기하지 않으신다고 역설하는 “소망 전도자 닉 부이치치”.
호주에서 태어난 “닉 부이치치”는 양팔과 다리가 없는 선천성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으나 자신의 장애를 딛고 굳게 일어서 학부 공부를 하며 절망을 희망으로 바꿨다.닉은 현재 미국에서 사회복지단체를 설립하는 등등 전 세계를 누비고 다니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심어주고 있어 소망의 메신저가 되고 있다.인천/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