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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수집사 임직 및 권사 취임예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평안교회(담임목사 : 문경희 목사)는 주님의 역사하심 따라 6월 27일 16시 인천시 남구 관교동 476-14 본 성전에서 많은 내, 외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명자 임직 및 취임 감사예배를 은혜롭게 잘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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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안교회 문경희 목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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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희 목사님은 본 교회를 개척하여 이웃을 사랑으로 안아주고 섬김과 나눔을 통하여 하나가 되어 성령의 불로 치유하고 주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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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께 감사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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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으로 부터 여러 모양으로 상처 입은 사람들도 많고 특히 교회에서 상처받은 이들이 더 많음을 알기에 더욱 더 이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위로하고 치유하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며 교역자의 천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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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말씀을 사모하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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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을 보내주시는 때도 있는가 하면 빼가는 때도 있다면서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승리하여 즐겁고 행복한 사명을 감당하려 한다.”고 전했다.
비록 성도들의 수는 적지만 주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말씀과 기도와 전도 등 신앙의 기본에 충실하고 서로 가슴 뜨겁게 삶을 나누는 믿음의 공동체로 가꾸어 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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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기도하는 지명숙 목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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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희 목사님의 사회로 임직예배가 시작되었고, 지명숙 목사님(주사랑 교회)은 축복을 기원하는 기도를 통하여 주님의 충성된 임직자로서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기를 기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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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사람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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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들의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지는 감동어린 찬양으로 큰 은혜를 받았고, 평안교회 청년부의 신명나고 참으로 은혜가 넘치는 찬양으로 행복한 시간을 가졌으며, 참석한 모든 이들이 박수갈채로 환호해 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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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안교회 청년부 찬양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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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생수를 공급하는 한순두 목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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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생수를 공급하신 한순두 목사님(날마다 더하는 교회)은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란 주님의 말씀에서
첫 째, 믿음의 중심이 인정을 받은 자. 둘 째, 오직 여호와 하나님 신앙을 가진 자. 셋 째, 죄를 지었을 때 회개하는 자. 넷 째, 기도로 간구하는 자. 다섯째,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사는 자. 라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하나님께서는 외모를 보시지 않고 중심을 보시기 때문에 믿음위에 굳게 서서 몸과 마음을 다하여 충성하고 원하시며 기뻐하시는 이 시대에 꼭 합당한 사람이 되기를 축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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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수 집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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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직패 증정(위는 안수집사, 아래 좌는 권사, 우는 집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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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로는 안수집사(안종직)와 권사(이정순), 서리집사(손충렬)가 주님의 참된 일꾼으로 세움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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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면하시는 김익중 목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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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익중 목사님(은광 교회)은 권면에서 첫째, 성령 충만하고, 둘째, 칭찬 받으며, 셋째, 부자(영적, 육적, 물적)가 되자고 말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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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사하시는 박찬영 목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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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영 목사님(복지선교교회, 연합기독교방송)은 축사에서 첫째, 제일 먼저 주님께 인정받고, 둘째,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으며, 셋째, 하나님께 큰 상을 받는 자가 되기를 간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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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도하시는 김종철 목사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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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김종철 목사님(신정 교회)의 축도로 모두가 큰 복을 소유하고 예배를 마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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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있는 식사와 교제시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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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평안교회에서 마련한 프로폴리스 치약과 비누를 선물로 드렸으며, 또한 맛있는 저녁식사를 이 예배에 참석한 모든 분에게 제공하여 즐거운 대화의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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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희 목사님과 안종직 안수집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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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하나님의 놀라운 진리의 말씀에 순종하고 주님의 사랑을 온 천하에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가 되기를 기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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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순 권사와 손충렬 집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