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제6기 옥한흠장학생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는 오는 8일 사랑의교회 패밀리채플에서 제6기 옥한흠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는다.
옥한흠장학회는 교회 내 재정 사정이 어려운 교우와 장애우를 비롯해 지역사회 주민, 농어촌 목회자 및 선교사 가정 등의 인재를 발굴ㆍ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5년 발족됐다.
이후 해마다 장학생을 선발해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수여해 온 옥한흠장학회는 지금까지 약 393명의 장학생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81명(대학원박사과정 11명/ 대학원석사과정 18명/ 대학생 20명/ 고교생 25명/ 중학생 7명)에게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며,
장학금 지원 기간은 1년(2학기분)을 기본으로 한다.
이번 수여예배에는 옥한흠장학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오정현 목사가 축하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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