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96회총회 제비뽑기

02월 12일(목)

홈 > 기독교뉴스 > 기독 뉴스
기독 뉴스

합동 96회총회 제비뽑기

   

2011.02.27 17:59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국내 교단 중 유일하게 ‘제비뽑기 선거’를 도입한 예장 합동이 직선제 환원을 모색하고 있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지난 17일 열린 합동 총회 임원회에서 선거제도에 대한 논의가 있었지만 올 가을 총회에서는 현행대로 제비뽑기를 적용해야 한다는 결론이 내려졌다.

이날 회의에서 정치부가 요구한 선거법 관련 추가 진행건과 선관위 질의 등에 대해 논의한 결과 현행 제비뽑기로 치르는 것이 옳다고 판단,
정치부와 선관위에 이 내용을 통보하기로 했다.

법적 해석은 법무법인 로고스와 에이팩스의 자문을 받아 진행됐으며 지난 총회에서 통과된 정치부 현의안이 살아 있다는 의견과
일사부재리에 의해 안건이 자동 폐기됐다는 의견이 맞섰지만 일단 총회로 이 결정을 넘기기로 했다.

|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