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까지 공개 오디션 열풍

CBS는 22회를 맞는 ‘크리스천 뮤직 페스티벌’ 최종 본선 무대에 진출할 팀을 가리는 2차 예선을
오는 30일부터 5주간 생방송 공개 오디션 형식으로 진행한다.
4주 동안 본선 진출자를 가리고, 차점자들을 대상으로 5주째 패자부활전을 벌여 11팀을 최종 선발한다.
미주지역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팀까지 총 12팀은 최종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본선 진출 12팀은 선배 사역자들이 멘토로 나서 교육을 받는 기회와 영성 훈련, 농촌지역 교회 봉사활동 등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된다.
이들 12팀의 심사위원으로는 현제 공중파 ‘나는 가수다’에서도 심사위원을 맏고 있는 장기호 씨 외에도
CCM가수 조수아 씨 등이 전문 심사위원으로 나서 기대를 모은다.
2차 예선은 오는 30일부터 5주간 CBS FM ‘가스펠 아워(매일 밤 10:05~12:00)’와 인터넷(www.cbs.co.kr)을 통해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평가는 심사위원과 청취자 문자투표를 반영하는 형태로 이뤄진다.
C채널은 ‘숨어있는 기독교음악 인재 발굴’을 목표로 전국 단위의 CCM오디션, ‘가스펠스타C’을 기획했다.
C채널은 서울경기와 강원, 부산과 경남, 대구와 경북, 광주와 호남, 대전과 충청 등 전국 규모의 CCM경연대회를 통해
아직 알려지지 않은 기독교 찬양사역자를 발굴하고, 기존 CCM 찬양사역자들에게는 창작 의욕을 고취하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TOP 10에 오른 최종 10명의 지원자들에게는 각각 1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아울러 출연한 10명은 모두 C채널이 가을 개편과 함께 준비하고 있는 CCM프로그램에 고정출연 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찬양사역자로서 활동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는 것이다.
지역 예선과 본선을 거쳐 선발된 10명은 민호기, 유은성, 김브라이언 등 CCM사역자로 구성된 멘토들에게 멘토링을 받게 된다.
이 과정 중 지원자들에게는 미션이 부여되고 그 평가 점수는 최종 심사에 반영, 마지막 오디션 점수와 합산돼 최종 우승자 1명이 선발된다.
기성가수로 등록되지 않은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기성곡과 창작곡 모두 오디션 응시가 가능하다.
신청은 10월 22일까지 C채널과 (www.gstarc.cch.tv) 갓피플( www.godpeople.com)을 통해 하면 된다.
이들 방송관계자들은 “매체에서 유행하는 서바이벌 형태를 지양하고, 본선에 진출하지 못하는 사역자들을 보다 많이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출 방침”이라며 “단순 흥미보다는 사역자 발굴과 사역자로 나서게 된 이들의 삶에 의미를 두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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