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복음신학교는 1953년 5월 10일 미국하나님의성회 외국선교부에서 파송받은 초대선교사 아더 비 채스넛이 초대 교장으로 취임한 이래, 지금껏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인 조용기 목사(4회)를 비롯한 3천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했고, 이는 한국교회 성장과 세계 선교에 큰 일익을 감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