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계 기독교 화합의 지리적 중심지 됐다

02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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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뉴스

한국, 세계 기독교 화합의 지리적 중심지 됐다

   

2012.06.04 22: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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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자매교회협의회가 주최하고 새문안교회와 뉴브런스윅신학교가 공동주관한 제5회 언더우드 국제심포지엄이
‘하나됨을 원하시는 하나님(God Heart for Unity)’이란 주제로 2일과 3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새문안교회(이수영 목사)서 개최됐다.

1884년 뉴브런스윅신학교를 졸업한 언더우드 선교사(Horace G. Underwood)는 일생을 한국 선교에 헌신했으며,
국내 최초의 조직교회인 새문안교회를 비롯해 20여개의 교회를 설립했다.
새문안교회는 뉴브런스윅이 시작한 ‘언더우드 프로젝트’에 2003년부터 5년간 15만불을 지원했으며,
뉴브런스윅은 한국교회의 목회발전에 신학적으로 기여하고자 세계적인 강사를 초빙, 해마다 한국에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는 美 개혁교회 전 사무총장(1994~ 2011년) 웨슬리 그랜버그-마이클슨 박사(Dr. Wesley Granberg-Michaelson)가 강사로 초청됐다.
그랜버그-마이클슨 박사는 직전 제네바 세계교회협의회(WCC)에서 <교회와 사회> 국장으로 재직했으며,
에큐메니칼 사역을 위해 전 세계 곳곳을 방문하고 있다. 최근에는 저작 ‘기대하지 못했던 목적지/세계 기독교를 향한 선교적 순례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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