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장로교의 날

02월 12일(목)

홈 > 기독교뉴스 > 기독 뉴스
기독 뉴스

제4회 장로교의 날

   

2012.07.10 21:02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윤희구 목사, 이하 한장총)가 제4회 ‘장로교의 날’을 맞아
“통일을 준비하는 장로교회”를 주제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기념예배를 드렸다.

한장총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7월 10일을 ‘장로교의 날’로 제정해
한국 모든 장로교회가 하나되는 날로 기념해오고 있다.
올해는 오는 9월 1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11,000명 규모로 계획하고 있는
한국 장로교 총회 설립 100주년 기념대회’에 집중하기 위해 예년보다는 간소하게 치러졌다.

윤희구 대표회장은 “제4회를 맞은 ‘장로교의 날’은 이제 한국 장로교회가 매년 개최하는 날로
정례화되었으며, 이 날을 통하여 한국 장로교회가 연합을 이루는 중요한 의미의 날이 됐다”며
“이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는 금년에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으며
한국 장로교의 연합과 일치, 건강한 대한민국을 이루는 데에 앞장설 것이다. 특별히
통일을 준비하는 시대적 사명을 다할 것이며 통일 후의 북한 교회 재건에도 미리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

기사에 대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