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총회 100주년 기념 기도한국 대전대회
예장 합동 기도한국준비위원회(위원장 소강석 목사)는 15일 대전 새로남교회에서
총회설립 100주년기념 기도한국 대전대회(사진)를 2500여명의 목회자와 교인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설교를 맡은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는 '은혜의 백년'이라는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어려운 시기에 총회를 설립해 주신 것과
신사 참배 등 악행 가운데서도 긍휼을 베풀어 주신 것, 분열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동행해 주신 것을 교단에 부어주신 은혜로 꼽았다.
총회 서기 고영기 목사는 비전메시지를 통해 지난 100년의 역사를 회고하고 분쟁 없는 나라와 총회 만들기, 총신대 살리기 등 6가지 비전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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