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찬기도회 헌신예배

02월 13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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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뉴스

국가조찬기도회 헌신예배

   

2012.11.14 23: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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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대한민국이 새 대통령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민족에게 꿈과 희망을 제시하는 위대한 지도자를 허락하소서."

대통령 후보와 교계 인사, 안내 봉사자까지 모든 참석자들이 한마음의 기도를 드렸다.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에 모인 1만5000여명의 참석자들은
'2012 대통령선거를 위한 국가조찬기도회 헌신예배'를 통해 나라의 안정과 발전, 민족화합을 염원했다

김명규 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이날 예배에서는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
가 '조국은 부른다'(사 6: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크리스천이라면 어려움에 빠진 나라와 민족의 미래와 위정자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우리가 선출해야 할 대통령은 민족과 조국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이다.

오늘 부르짖는 이 기도가 이 나라 발전을 위해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날 예배에는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가 참석, 차례로 나와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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