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목회대학원 목우회 체육대회가 2013년 6월 27일 (목) 10시 인천 부평구 원적산 체육공원에서 열렸다.
정문주 목사님의 사회로 이성배 목사님의 기도 그리고 이충선(총신대 목회대학원 원장) 목사님이 말씀을 증거 하였고
대표회장 홍원기 목사님은 이충선 원장님을 지도고문으로 추대했으며 박수홍 목사님의 광고와 원장님의 축도로 1부 예배 마치고
족구장으로 이동하여 기념촬영 하고 이어서 바로 오전에 족구시합과 오후에 축구시합을 하였다.
점심은 도시락으로 나무 숲 쉼터에 가서 아주 맛있게 먹고 준비한 다과로 후식을 한 후 사모님들은 나무그늘에 야외 돗자리를 펴고
6월의 울창한 숲에서 나오는 피톤치드를 마음껏 호흡하며 그동안 지쳐있던 마음도 몸도 힐링 (healing) 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전체를 위한 마지막 이벤트로 숲속 쉼터에서 보물찾기를 했는데 모두들 동심으로 돌아가
열심히 찾아보지만 몇 장씩 찾는 분이 있는가 하면 한 장도 못 찾았다고 하는 분들이 있어
평등을 위해 한사람에 한 장만 허용하기로 하니 서로 못 찾은 분들에게 나눠주는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웠으며
포근한 자연과 함께하면서 창조의 섭리를 깨달으며 하나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으로 체육대회를 마쳤다.
많은 찬조의 손길이 있었으며 연합기독교방송(대표 : 박찬영 목사님)은 프로폴리스 맛사지 크림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