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연합예배 4월5일 오후에 드린다.

02월 12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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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연합예배 4월5일 오후에 드린다.

   

2015.01.24 15: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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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130주년을 맞은 올해, 한국교회가 오는 4월 5일 오후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린다.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는 그리스도의 부활, 화해와 통일이란 주제로 진행된다고 한다.

준비위원회는 분단 70주년을 맞아 통일이 우리 시대 화두인 만큼 올해 부활절 예배 주제를 이처럼 결정하게 됐다면서 

십자가와 부활 신앙으로 한국교회가 통일을 앞당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신웅 대표대회장 (2015 부활절연합예배준비위원회)은

"국가의 이슈도 이젠 통일을 향해서 나가야 되지 않겠나해서 부활 화해 일치 연합해서 통일로 나가고자 이렇게 정하고 여기에다가 모든 에너지를 쏟고자 한다"

고 하며 또 예배 시간을 오후로 결정한 것은 새벽에 부활절예배를 드린 교회들이 오후 연합예배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올해 예배 준비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 연합기관이 아닌 한국교회 교단들이 중심이 돼 준비하게 됐다면서

현재 예장합동과 통합, 감리교, 백석, 기독교장로회 등 8개 교단이 실행위원으로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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