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독교 해병선교회는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에 있는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진부교회에서 지난 11월 11일 제165회 월정 기도회를
주님의 사랑하심으로 은혜 가운데 잘 마쳤으며 “한번 해병은 천국까지 해병”이라는
슬로건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열정적으로 주님의 사명인 복음을 전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이날 작은사랑 연합 사역팀의 아름다운 찬양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드렸으며
찬양하는 일곱집사 단장이며 부천교회 시무장로인 이명수 장로의 섹스폰 연주는
참석한 사람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구었으며 참으로 은혜가 충만한 행복이 넘치는 시간이 되었다.
![]()
♥ 말씀을 선포하시는 박종철 목사님!!!
♣ 파주 월롱교회를 시무하시는 박종철목사님은 “샘 곁의 무성한 가지”란 말씀으로
이 기도회에 참석한 모든 이들의 마음을 은혜로 충만케 했으며 주님이 원하시는 일이라면 우리 모두 자녀된 자로서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 보자”라는 신념으로 열심을 내서 주님께 영광만을 돌려 드리자고 말씀하셨다.
![]()
♥ 기도회를 은혜가운데 마치고!!!
♣ 우리 모두가 주님의 도구로 사용되어지기 위해서 열심히 무릎 꿇고 간구기도하면서
이 사회에서 소외된 자들과 주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사랑으로
보듬어 주면서 생의 소중함과 주님을 하루 빨리 영접 할 수 있도록 인도하는 구원의 전도자가 됩시다.
인천/ 정성수기자 glory828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