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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선교 경인노회(노회장 : 박경철목사)는 지난 6일 서울시 강서구 오곡동 196-3 가나안전원교회(당회장 : 김두환목사)에서 2009년도 상반기를 되돌아 보면서 회개하고 주님 앞에 더욱 무릎을 꿇고 엎드려 영성을 회복하고 주님을 닮아가는 참된 사역자들이 되기를 간구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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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기도를 통하여 권수정목사(기쁨의 교회)는 진정으로 주님과 동행할 수 있는 참다운 경인노회가 되기를 바라고 모두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며 주님이 주신 명령에 순복하여 잃어버린 영권을 회복하기를 기원했다. | ||||
생명의 말씀을 선포하신 박찬영목사(연합기독교방송 대표이사)는 “귀히 쓰는 그릇”이라는 말씀으로 우리 모두는 세상의 물질과 행위를 보지 말고 속마음을 보시는 주님을 닮아 믿음과 마음의 중심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여 항상 청결한 마음으로 하나님과 가까이 하며 소통이 잘 되는 합당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 | ||||
이어, 가나안전원교회 성가대의 특별찬양 “주님 나를 사랑했으니”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요동치게 했다. | ||||
끝으로 가나안전원교회 김두환목사는 경인노회를 본교회에서 행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린다면서 우리 모두가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매진하자고 했다. | ||||
인천/ 정성수 기자 glory8282@naver.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