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7천만 그루 나무 심기운동 범국민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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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7천만 그루 나무 심기운동 범국민적으로 추진.

   

2014.08.20 15:0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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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폐화된 북한 산림을 복구하고 한반도의 평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한국교회가 나섰다.

한국의 주요 교단 대표들이 북한에 7천만 그루의 나무 심기운동을 범국민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주목된다.

한국 개신교 11개 교단장이 모인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가 19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녹색한반도 통일화합나무 7천만 그루 심기 범국민운동’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에는 예장합동, 예장통합, 감리교, 기하성, 성결교 등 11개 교단 총회장 및 대표들과 정의화 국회의장 등

정계 인사들이 참석해 북한 나무심기 운동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교단 대표로 개회사를 전한 전용재 감독(기감)은 “한국교회는 오랫동안 통일에 대한 관심을 갖고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왔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민족적 과제로 북한 산림에 대한 실질적 해결방안을 민간 영역의 상호 신뢰 속에서 진정성 있게 진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영진 부총회장(기장, 전 농림부 장관)은 “7천만 나무심기운동을 우리 남북한 민족을 비롯해 해외 동포가 다 참여하고,

사회 각계 각층, 유엔 등 국제기구까지 연대하는 운동으로 확대시켜 나가자”고 제언했다.

한국교회교단장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추진하는 통일화합나무 7천만 그루 심기는 정부와 기독교계가 협력하여 범국민운동으로 확산시킬 예정이다.



‘1성도 1묘목 1천만 그루 심기’ 캠페인에 기독교인 1천만 명이 동참하고, 정부 협력으로 전국민이 1인 2묘목 심기에 동참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단체는 전국 지역별 심포지엄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홍보에 힘쓰고 외부기관 및 정부 협력을 통한 정책 지원을 유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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