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구세군 ‘자선냄비본부’ 출범식.

03월 16일(월)

홈 > 기독교뉴스 > 기독 뉴스
기독 뉴스

한국구세군 ‘자선냄비본부’ 출범식.

   

2013.05.11 18:07 입력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한국구세군(사령관 박만희)은 10일 오후 2시 구세군중앙회관 대강당에서 ‘자선냄비본부’ 출범식을 갖고, 사회복지법인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출범 배경에 대해 박만희 사령관은 “자선냄비는 85년간 국내외 사회복지사업의 전면에서 대국민 풀뿌리 모금을 통해
한국사회의 대표적인 이웃돕기 모금 캠페인 운동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제는 양적인 성장을 통해 더욱 국민의 사랑을 받는 단체가 되고,
소외된 사회적 약자들에게 더 많은 나눔을 전하기 위해 출범식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회복지법인으로 새롭게 도약하게 될 자선냄비본부(사무총장 이수근)는
앞으로 전문성과 투명성을 강화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나눔 운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박 사령관은 “전문성과 투명성을 토대로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힘들어할 때
가장 먼저 달려가는 이웃사랑 실천의 통로 역할을 감당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이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적 필요를 채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세상을 복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민관 파트너십 형성을 위해 노력하면서 더욱 더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자선냄비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출범식은 자선냄비 친선대사인 뮤지컬 배우 선우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가수 서유석,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인 양준혁 등도 자선냄비 친선대사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했다.

양준혁은 “자선냄비가 우리 사회에서 나눔의 빛, 희망의 빛을 제일 먼저 전하는 데 앞장서게 되길 바란다”며
“그 빛이 환해질 수 있도록 함께 동행하겠다”고 축하 인사말을 전했다.

한편 구세군 자선냄비는 지난 1928년 12월 15일 서울 도심에서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85년간 모금을 진행해 왔으며,
한 교단의 행사가 아닌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민 나눔 운동으로 정착했다
|

기사에 대한 의견

홈 > 기독교뉴스 > 기독 뉴스
기독 뉴스
Hot

인기 '세계장애인과 일어나서 함께 가자'

2013.06.11 |
Hot

인기 ·한중국제교류재단 '중국 선교' 포럼

2013.06.06 |
Hot

인기 7시간 철야기도회로 영적 재충전

2013.06.03 |
Hot

인기 오산감리교회 180명 각막이식기증

2013.05.28 |
Hot

인기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제62차 정기총회 개최

2013.05.22 |
Hot

인기 ♥ 예수의 향기로 충만한 복지선교교회!!!

2013.05.20 |
Now

현재 한국구세군 ‘자선냄비본부’ 출범식.

2013.05.11 |
Hot

인기 중국의 사이비 종교 ‘전능하신 하나님교회’

2013.05.08 |
Hot

인기 WCC 상임위원 전면광고에 반발

2013.05.01 |
Hot

인기 예장 총회사태 중간보고

2013.05.01 |
Hot

인기 WCC(세계교회협회) 총회 철회 촉구 결의대회

2013.04.28 |
Hot

인기 장기기증 활성화 조찬기도회

2013.04.25 |
Hot

인기 ♥ 생동하는 4월 월례기도회!!!

2013.04.22 |
Hot

인기 연세대 재단 정관 재개정 요구 기도회

2013.04.17 |
Hot

인기 기감‘생명나눔운동’ 동참 협약식

2013.0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