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호원총회 신년하례예배
일제 강점기의 신사참배 반대운동과 해방이후 한국장로교의 신학적 계승으로 신앙의 순수성과 정통성을 지키려는 한국 장로교단의 대표적 교단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호원총회는 2026년 1월 8일 오전11시 충남 천안시 동남구 풍세로670 염광중앙장로교회 예배당에서 2026년도 신년하례예배를 개최하였다.
제1부는 제2부총회장 여정택목사의 인도로 강수미목사와 한국영성신학교 중창단의 “불어라 성령의 바람아“와 ”내영혼 언제나 평안해“ 찬양을 시작으로 찬송가10장 ”전능왕 오셔서“에 이어 성시교독 93번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사오며...“, 사도신경을 신앙고백으로 하고 찬송가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를 불렀다.
대표기도에는 제1부총회장 권태하목사는 ”110회 호원총회를 보수신앙의 보루로 세워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호원의 깃발아래 평화의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 하였으며 서기 이한우목사의 빌3:10~14의 말씀” 푯대를 향하여 내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의 성경봉독을 하고 특별찬양에 서울노회 노회원 일동이 ”담대하라“라는 제목의 찬양을 감동과 은혜로 올렸으며 말씀선포에 직전총회장 김종주목사님이 ”푯대를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바울의 사명과 자세를 본받아 과거의 실패를 잊고 뜨거운 사명과 열정을 다시 일으키는 호원총회가 되자” 라고 말씀 선포를 하였다.
이어서 신년사에 총회장 안상운 목사, 격려사에 증경총회장 안병덕목사, 축사에 이연풍목사, 특별기도 순서로 “세계선교를 위하여” 충성노회장 정창길목사, “민족복음화와 복음통일을 위하여” 남부노회장 김용태목사, “총회,노회,지교회 부흥을 위하여” 중부노회장 안현임목사, “총회신학교 발전을 위하여” 중앙노회장 조바울 목사가 수고하였다.
특별헌금순서에서 회계 김언조목사가 헌금기도를 하였으며 찬송가 491장 “저높은 곳을 향하여”를 부르고, 이사장 안봉웅목사가 축도를 하였으며 마지막 순서로 케잌 컷팅식과 총회소식을 총무 김명준목사가 전하였으며, 증경총회장 김바울 목사의 식사기도를 끝으로 많은 기념품과 교제를 나누고 110회 예장 호원총회 신년하례예배를 천안 염광중앙교회에서 은혜롭게 성대히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