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가오는 미래 한국과 지구촌 가족들을 위한 (사)해피나우 설립예배 및 취임식이 10월 18일 오후7시에
수원시에 자리한 시은소교회(김성길 목사)에서 2000여명의 성도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 진행됐다.
(사)해피나우는 합동총회 선교부의 변천 속에 성장했다. 1901년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의 전신인 조선장로교공의회에서 전도위원회로 출발하여 1907년 조선예수교장로회독노회 시기에는 외지전도국,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총회 시기에는 외지전도부, 1925년 총회세서는 외국전도부로 명칭 되었다. 1940년 총회에서 선교부로 개칭되어 1988년까지 사용하게 됐다.
1998년 서울 왕성교회에서 개최된 제83회 총회 상비부서였던 선교부를 폐지하고 총회세계선교회로 독립시키기로 결정했다. 정식 명칭은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세계선교회 약칭 GMS 였다.
GMS 조직기구는 국내 선교업무를 담당기관 본부총무부 선교사 업무를 관장하는 선교총무부, 선교사 후보생들을 훈련시키는 선교훈련연구원 등의 3개구도로 운영되고 있었다. 제6대 이사장 이종영 목사가 취임한 후 2008년 11월에 선교지원단을 창설했다. 선교지원단은 이듬해인 2009년 1월 20일 통일부에서 사단법인 한민족사랑네트워크로 설립허가증을 취득했다.
2009년 9월3일 총회세계선교회 총회에서 선교지원단을 해체 시키고 통일부 산하 사단법인 한민족사랑네트워크를 독립시키기로 결정했다. 법인이사회는 새롭게 많은 뜻있는 분들을 영입하여 법인이사회와 운영이사를 조직하여 오늘의 해피나우를 발족하게 됐다.
해피나우의 주요 사업 목적은 인도적 지원사업, 복지시설 지원사업, 보건의료환경 개선사업, 네트워크 사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