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도의 날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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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도의 날 운동

   

2009.10.25 18: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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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박해받는 교회 위해 기도하는 달

‘세계 기도의 날’ 운동은 1996년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종교자유위원회와 국제오픈도어즈 등
박해받는 성도들을 돕는 초교파 국제단체들의 연합 사역으로 시작됐다.

오늘날 전 세계 30만여 개 교회가 참여하고 있는 이 운동은 각 교회 및 단체가 매년 11월 둘째 주에 예배를 드리며 기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한국에는 지난 1998년 오픈도어선교회에 의해 도입됐으며, 한국기독교총연합회와 한국오픈도어선교회는
2006년부터 매년 11월을 ‘박해받는 개신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달’로 정해 한국교회 차원의 기도 운동으로 발전시켰다.

참여를 원하는 교회나 단체는 박해받는 국가나 성도들에 관한 정보와 기도제목을 기초로
11월 둘째 주중에 ‘박해받는 교회를 위한 세계 기도의 날’을 정해 세계기도의 날 예배를 드리면 된다.

기독교 박해지수 1위 ‘북한’ 위해 기도하자

특별히 오픈도어선교회는 한국교회가 이번 기회를 통해 북한을 위한 기도에 힘을 모아줄 것을 요청했다.

이들은 “전 세계 성도가 박해받는 성도를 위해 기도할 때 가장 먼저 기도하는 나라가 북한”이라며
 “국제오픈도어선교회가 발표한 ‘2009 기독교 박해지수’에서 북한이 7년 연속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에 따르면, 북한은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특별 수용소에 감금돼 있고, 탈북자들 중에서도 기독교인은 특별 격리 수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독교인 태아는 낙태시키거나, 태어나자마자 죽이는 비인륜적인 일이 자행되고 있다는 게 이들의 설명이다.

따라서 이들은 “무엇보다 한국교회가 이들을 위한 기도와 사역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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