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산하기관인 직장선교회(회장 한영창)가 창립 29주년을 맞아 1700만 직장인 복음화를 위해 사명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신우회 활성화시켜 1700만 직장인 복음화 이룰 것”
직장선교회는 14일 오후 6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29주년 기념예배 및 선교대회’를 갖고, 직장 복음화를 위한 선교 열정을 새로이 다졌다.
이날 행사에서 히브리서 11장 1~6장 말씀을 본문으로 설교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는 “거룩한 꿈을 꾸고 그 꿈이 이뤄질 것을 믿고 나가면, 하나님께서 각 사람의 믿음에 따라 뜻을 이루실 것”이라며 “직장과 가정의 복음화를 위해 거룩한 꿈을 꾸라”고 권면했다.
그는 이어 “창립 30주년이 되는 내년에는 직장선교회에 보다 놀라운 일이 일어나리라 믿는다”면서 “직장신우회를 활성화시켜 1,700만 직장인이 복음으로 하나 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에 한영창 장로는 “직장선교회는 신우회를 중심으로 한 직장복음화의 사역뿐 아니라 미자립교회를 돕기 위한 기도성회와 불우이웃 돕기 일일찻집 등 다양한 구제 및 선교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며 “직장복음화를 통해 민족 복음화를 이룰 수 있도록 충성을 다하겠다”고 밝혔다.